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2024. 12. 7. 기준)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백승기, 안성2)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도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현장 운용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395회 정례회 본예산 심사 전 도내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최근 어려운 도 재정여건 속에서 시·군 재정운용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방문해 골드라인 운행 및 관리 등 현장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관계자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골드라인 관련 지역 교통현황과 향후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 필요성을 점검했다.
이어 김포시 관계자들과의 정담을 통해 김포시 재정운용 여건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고, 도와 시군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백승기 위원장은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예산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 이라며,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도와 시군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예산심사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예결특위는 단순히 예산서를 심사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필요한 곳에 쓰일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제395회 정례회에서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의석표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2024. 12. 7. 기준)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2024. 12. 2. 기준) 입니다.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변동내역
○ 12. 4.(수) 심의일정
- (당초) 건설위 → 운영위 → 문체위
- (변경) 운영위 → 문체위 → 건설위
* 상임위 심의순서 변경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수시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수정)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입니다.
□ 수정내역
○ (당초) 12. 5.(목) 복지위, 미래위
12. 6.(금) 기재위, 여가교위
→ (변경) 12. 5.(목) 복지위, 여가교위
12. 6.(금) 기재위, 미래위
*미래위, 여가교위 심의일정 변경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입니다.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날짜: 2024. 10. 30.(수) ~ 11. 1.(금) (2박3일)
○ 장소: 제주 노동자종합복지관
○ 내용
- 2025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의 대비 사전설명회
- 2025년도 경기도 주요 업무 보고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백승기, 안성2)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도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현장 운용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395회 정례회 본예산 심사 전 도내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최근 어려운 도 재정여건 속에서 시·군 재정운용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방문해 골드라인 운행 및 관리 등 현장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관계자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골드라인 관련 지역 교통현황과 향후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 필요성을 점검했다.
이어 김포시 관계자들과의 정담을 통해 김포시 재정운용 여건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고, 도와 시군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백승기 위원장은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예산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 이라며,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도와 시군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예산심사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예결특위는 단순히 예산서를 심사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필요한 곳에 쓰일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제395회 정례회에서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과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지난 1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문화원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안성문화원 관계자들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문화원 운영과 관련한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성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안성문화원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백승기 의원과 이주현 의원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성의 문화예술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안성의 문화적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 의원과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의원은 10월 14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교육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포천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포천시 교육정책과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의 교육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추진 방향 및 재정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포천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과 관련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지역 특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학교 혁신 모델 구축 등을 통해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일동초등학교 수영장을 포함한 학교복합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정 지원 방안,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확대,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평생학습을 위한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 등 교육과 평생학습 전반에 걸친 현안도 함께 논의했다.
김성남 의원은 “지역의 교육 여건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포천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정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이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학교복합시설과 평생교육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윤충식 의원은 “교육은 학생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미래와 연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앞으로도 포천시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교육 현안을 살피고, 포천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과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지난 1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동신 일반산업단지 주민대책위원회와 동신산단 관련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동신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주민대책위원회가 제기하는 주요 현안과 주민들의 우려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책위원회는 동신산단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우려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백승기 의원과 이주현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충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제기된 의견과 현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승기 의원과 이주현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이라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우려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관련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윤충식(국민의힘, 포천1)·최순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2026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포천지역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3일간 도민제보를 접수하고 있다.
도민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 등이다.
경기도민은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직접 방문해 제보할 수 있으며,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QR코드를 활용한 문자메시지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보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 요구와 시정·개선 요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에는 상임위원회별 제보 처리결과를 종합해 제보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사항, 현재 수사 또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거나 이미 처분이 완료된 사항,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나 허위·비방성 내용, 익명 제보 및 단순 사적 민원 등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성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가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포천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행정상의 불편이나 개선이 필요한 정책·사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불편사항과 행정에 대한 개선 의견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보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과 행정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최순자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과 교육행정이 도민의 입장에서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포천지역 도민 여러분께서 평소 느끼셨던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포천지역 도민들의 생활 속 민원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소통 창구로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 접수를 통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의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 의원과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의원은 지난 10월 1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들과 경기도 시·군 특화산업 발굴 및 육성 실행 방안에 대해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포천지역의 산업 여건을 살펴보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그린바이오 산업과 식품 관련 산업의 육성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편, 농업과 산업을 연계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천지역의 농업·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농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제품화·유통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련 기업의 성장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가 함께 이뤄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포천의 그린바이오 사업 육성 방안과 식품 관련 산업의 발전 가능성, 농업과 기업 간 연계 및 지역 농산물의 산업화를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성남 의원은 “포천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를 그린바이오와 식품산업 등 새로운 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며 “특히 포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가공·제품화·유통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그린바이오 사업과 식품 관련 산업을 포천의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육성하고 농업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포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 육성 방안과 농업인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윤충식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포천이 가진 산업과 농업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지역 기업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포천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의석표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2024. 12. 2. 기준) 입니다.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변동내역
○ 12. 4.(수) 심의일정
- (당초) 건설위 → 운영위 → 문체위
- (변경) 운영위 → 문체위 → 건설위
* 상임위 심의순서 변경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수시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수정)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입니다.
□ 수정내역
○ (당초) 12. 5.(목) 복지위, 미래위
12. 6.(금) 기재위, 여가교위
→ (변경) 12. 5.(목) 복지위, 여가교위
12. 6.(금) 기재위, 미래위
*미래위, 여가교위 심의일정 변경
※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입니다.
*상기 일정은 위원회 사정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제11대 제3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석표(2024. 11. 2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