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길 의원, “건강도시 완성할 마지막 퍼즐은 주민”... ‘참여의 제도화’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보건복지위원회윤태길의원(국민의힘,하남1)이이경기도건강도시사업의성공열쇠로‘주민참여의제도화’를강력히주창했다. 윤태길의원은1월21일(수)경기도의회에서열린‘경기도건강도시사업활성화방안정책토론회’에토론자로참석해,오는3월시행될‘돌봄통합지원법’시대에걸맞은새로운주민참여모델을제시했다. 이날윤의원은“아무리훌륭한인프라가갖춰져도주민이주체적으로참여하지않는다면절반의성공에불과하다”며,“건강도시를완성하는마지막퍼즐은바로‘주민참여증진’”이라고서두를열었다. 특히그는행정패러다임의변화를지적하며,“관공서를찾아오던시대,찾아가는복지시대를넘어이제는‘민과관이상시협력하는’3단계구조적변화를맞이했다”고진단했다. 이어“자신이살던곳에서노후를보내는‘에이징인플레이스’를위해서는이웃의안부를살피는주민의역할이필수적”이라며,행정의지시가아닌주민의자발성을강조했다.무엇보다윤의원은인식의대전환을촉구했다.그?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