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진 의원, '60억 AI 유방암' 등 유사·중복 사업 예산 전액 삭감 요구
○'60억ai유방암'판독,이중업무지적하며시범사업선행및전면재검토촉구○'ai노인말벗',유사사업중복및고비용용역구조비판하며통합요구경기도의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소속유형진의원(국민의힘,광주4)은지난10일예산결산특별위원회심의에서보건건강국및복지국소관사업중ai관련신규및유사중복사업에대해예산편성이부당하다고강하게질타하며,해당예산의전액삭감을요구했다.특히지방의료원의경영개선노력을칭찬하면서,낭비성ai사업예산을의료원시설개선에투입해야한다고역설했다.유의원은경기도의료원의경영개선노력에대해먼저긍정적으로평가하며질의를시작했다.유의원은작년10월취임한원장의열정적인활동덕분에35개지방의료원중가장좋은대외평가를받았음을언급하며,경기도의료원의매출이2023년대비약280억원,2025년기준으로는약180억원증가한점을치하했다.유의원은보조금제외적자폭이2023년760억원에서2024년650억원으로111억원줄었고,올해는작년대비100억원정도추가감축이예상되는등해?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