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진 의원,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고액 해외연수 비판, 재정난 속 포퓰리즘 예산 전액 삭감 요구
○재정난속청년사다리사업'900만원/인'해외연수,고액예산'부적절'지적○대상인원축소에도고액예산유지,전시성사업전면백지화촉구경기도의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소속유형진의원(국민의힘,광주4)은지난11일예산결산특별위원회심의에서'경기청년갭이어,사다리프로그램운영'사업에대해재정난속과도한비용이투입되고있음을지적하며,포퓰리즘성예산으로규정하고전액삭감을강력히요구했다.유형진의원은'경기청년갭이어,사다리프로그램운영'사업예산편성이경기도의어려운재정현실을외면하고있다고강하게비판했다.해당사업은2026년예산으로총44억8,800만원/30억2,300만원/13억6천500만원이편성되었으며,이는전액도비로진행된다.유의원은경기도의재정상황이어려운가운데,청년들에게해외연수경험을제공하는데1인당평균약900만원에달하는고액이투입되고있음을지적하였다.유의원은"경기가좋을때는이런사업들이필요하다고보지만,2026년상황이어려운상황에서예산이많이아쉽다"고밝히며,이예산은더시급?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