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수 의원, ‘중간지원조직 강화로 청년정책 체감도 높여야’
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장민수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20일(목)수원컨벤션센터에서열린‘경기도미래세대재단청년정책포럼’에토론자로참석해경기도청년정책의현황과향후발전방향에대해의견을제시했다.이번포럼은경기도미래세대재단설립1주년을맞아광역?기초간협력과소통을강화하고청년정책추진의효율성을높이기위한목적으로마련되었으며,경기도31개시·군청년정책부서,청년센터,전문가,도민등약300여명이참석했다.장민수의원은제1세션종합토론에참여해광역(재단)?기초(시·군)?청년센터간정책전달체계의정비필요성을강조하며,“청년정책은현장의목소리가가장중요한만큼,기초지자체와청년센터의실질적역할을강화하고이를체계적으로지원하는광역차원의협력구조가반드시필요하다”고밝혔다.또한장의원은“청년정책포털등정보플랫폼의고도화와공동활용을확대해,청년들이정책을보다쉽게찾고활용할수있도록해야한다”며디지털기반의청년정책접근성강화도함께제안했다.이어진행된토?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