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 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신미숙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4)은25일화성시동탄지역의이솔초등학교와호연고등학교를방문해학교과밀과통학환경등교육현안을점검하고,경기도의회차원의지원방안을논의했다.이번방문에는학교관계자와화성오산교육지원청관계자등이함께했으며,학교운영현황과학생·교직원이겪는어려움을청취하고교육청과지방자치단체의지원이필요한사항을살폈다.이솔초는완성학급26학급으로계획됐으나현재50학급규모로운영되면서학교과밀문제가나타나고있다.학생수와학급수가당초계획을크게웃돌면서급식실과특별교실,체육활동공간,교사연구실,주차장등시설전반의부담도커지고있다.특히많은학생이급식실을세차례로나눠이용하는등현재시설만으로교육수요를충족하기어려운상황이다.신미숙부위원장은“완성학급을크게초과한학교는교실증설만으로문제를해결하기어렵다”며“급식과체육활동,특별교실,교직원근무환경등학교운영전반을함께점검하고,과밀학교에적용할별도의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