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4.(월)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 참 석 자 : 총 20명(위원 10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1일 경기도 관계부서와 의정부 지역 노후 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도 체육시설 공모사업 참여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실외 체육시설의 경우 여름철 이용에 어려움이 있고 시설 개선에 상당한 사업비가 필요한 만큼, 지역의 생활체육 수요를 반영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의정부에서도 체육시설 개선에 대한 지역의 요구가 꾸준히 있는 만큼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체육시설 공모사업이 도비와 시·군비 매칭 방식으로 추진되는 점을 고려해, 사업 규모에 따른 시·군의 재정 부담과 지역별 재정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현실적인 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모사업 추진 일정이 늦어지면서 시·군의 사업 준비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업계획 수립과 수요 조사를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체육시설 사업은 예산만 확보한다고 바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부지 확보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공모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시·군에 신속하게 안내해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체육시설은 도민의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라며 “경기도가 시·군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4.(월)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 참 석 자 : 총 20명(위원 10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0.(목)
○ 방문기관 : 한국나노기술원
○ 참 석 자 : 총 22명(위원 12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9.(수)
○ 방문기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참 석 자 : 총 22명(위원 12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2024년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 간 : 2024. 10. 14.(월) ~ 10. 16.(수) 【2박3일】
○ 장 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일원
○ 참 석 자 :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 등
○ 주요내용 : 향후 의정활동 방향 논의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4. 9. 12.(목)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
○ 참 석 자 : 총 16명(위원 12명, 직원 4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4. 9. 10.(화)
○ 방문기관 :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자율주행센터
○ 참 석 자 : 총 16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1일 경기도 관계부서와 의정부 지역 노후 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도 체육시설 공모사업 참여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실외 체육시설의 경우 여름철 이용에 어려움이 있고 시설 개선에 상당한 사업비가 필요한 만큼, 지역의 생활체육 수요를 반영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의정부에서도 체육시설 개선에 대한 지역의 요구가 꾸준히 있는 만큼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체육시설 공모사업이 도비와 시·군비 매칭 방식으로 추진되는 점을 고려해, 사업 규모에 따른 시·군의 재정 부담과 지역별 재정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현실적인 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모사업 추진 일정이 늦어지면서 시·군의 사업 준비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업계획 수립과 수요 조사를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체육시설 사업은 예산만 확보한다고 바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부지 확보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공모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시·군에 신속하게 안내해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체육시설은 도민의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라며 “경기도가 시·군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과적 의정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도민 소통을 강화할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홍보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은 2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도의원 6명과 민간 전문가 2명,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먼저, 도의원 위원은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김선희(국민의힘, 용인6)·김승기(더민주, 남양주3)·김해련(더민주, 고양7)·윤도희(더민주, 안양3)·최수연(더민주, 양주3) 의원 등 6명이다.
민간 전문가로는 정윤경 한세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특임교수와 이하유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부 교수가 참여하며 당연직 위원 2명이 함께한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회는 향후 의정활동과 성과를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주요 의정홍보 사업과 콘텐츠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의정홍보물의 제작 기본계획을 비롯해 명칭·규격·발행주기·배부방침, 편집 방향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매체 환경과 도민의 콘텐츠 이용 방식 변화에 맞는 홍보 전략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특히, 제12대 전반기에는 대표홍보영상과 각종 홍보물 제작, 영상·도안 콘텐츠, 경기도의회 소식지,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 등 주요 홍보사업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폭넓게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제작발표 및 시사회가 예정된 만큼, 새로운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의정홍보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남종섭 의장은 “의정홍보는 의정활동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소통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홍보를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직후 예담채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의정홍보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
위원 간 호선 결과 위원장에는 이영봉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승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영봉 위원장은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성과가 도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기존 홍보 방식을 폭넓게 점검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보다 효과적인 의정홍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민용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31일 하남시 소재 ㈜프롬비랩을 방문해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현황과 지원 성과 등을 점검했다.
이날 오민용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 차원의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등 GBC(경기비즈니스센터)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하남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이 수출 성과를 내고 있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유사 사업이 이미 진행되고 있어 명확한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오민용 의원은 "기업 입장에서도 각 사업의 차이와 강점을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어야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초기 바이어 발굴조차 어려운 수출초보기업이 성장한 뒤에 다른 지원제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오 의원은 ㈜프롬비랩에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제도의 보완점에 대해 논의했다. ㈜프롬비랩은 GBC를 통해 미국, 베트남 등에 수출성과를 내고 있는 화장품 업체로 수출 중소기업에게는 최대한 많은 해외시장 참여 기회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외 ▲해외 인증 취득 지원 ▲해외 유망 박람회 경기도관 참여 ▲수요에 따라 빠른 거래가 가능한 실효성 있는 신시장 발굴 등 다양한 기업지원 방안이 제시됐다.
오민용 도의원은 "제도별로 서로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참여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과관리 체계와 제도적 장치를 함께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확인한 시장개척 애로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정책토론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을 비롯해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시흥1),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성남5)과 양당 대표단이 참석했다. 경기도에서는 주형철 경제부지사 등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윤소영 제1부교육감 직무대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정책토론회가 쌓아온 성과를 돌아보고 축적된 논의를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남 의장은 “도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정책 해법을 찾기 위해 시작한 정책토론회가 이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정책 협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그동안 쌓인 토론 자료도 새로운 정책 논의의 밑바탕이 되는 소중한 ‘정책 아카이브’가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정책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은 조례 제·개정과 의원 정책제안, 연구용역, 제도개선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106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조례 제·개정 17건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성과가 도출됐다.
이와 관련, 남 의장은 “중요한 것은 이 논의들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올해 이어질 쉰다섯 번의 토론이 도민께 필요한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정책토론회는 총 66회 규모로 진행된다. 상반기 11회에 이어 하반기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모두 55차례의 토론이 예정돼 있다.
경기도 소관 첫 토론회는 15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경기북부 군사장애물 시민피해와 해소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경기도교육청 소관의 경우 오는 22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지원체계 구축 방안’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책토론회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정·교육 현안을 공론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 해법을 찾기 위해 도의회와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이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책 논의의 장이다.
지난 2018년 시작돼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공론화하고 전문가와 도민, 관계 공무원의 의견을 모아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이어져 왔다.
경기도의회 윤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3)이 오는 9월 4일(금)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1에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원, 왜 필요한가? - 설립 취지와 추진 체계에 대한 모색'을 주제로 입법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민과 학생 모두를 위한 민주시민교육원 설립을 공론화하는 자리로,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민주시민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교실에서 인간존엄성, 행복 추구, 국민주권, 자유, 평등, 연대·관용, 대화·조정과 같은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배우고 스스로 실천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하지만 그동안 정권과 교육감이 바뀔 때마다 부침을 거듭해, 전문성이 부재했다. 경기도교육청 전담 부서도 폐지됐다가 2026년 9월 설치를 추진 중이다. 정치적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시민교육을 이어 갈 전담 '기관'이 왜 필요한지, 이번 토론회에서 도민과 함께 나눈다.
발제는 장준호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맡아 민주시민교육원의 설립 취지와 추진 체계를 짚는다. 이어 윤도희 의원이 좌장을 맡고 유병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김은정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김민영 학부모 책읽기 운동체 우숨터 대표, 오승훈 파주시니어공간 나날 책방 대표, 최영돈 사회학 박사(한국독일네트워크 이사)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두루 담는다.
윤 의원은 "민주시민교육은 도민과 지역사회 모두의 것"이라며, "정책의 주인인 도민 여러분께서 토론회에 함께 해 지혜를 보태 주시면, 그 목소리를 조례에 담아 흔들리지 않는 민주시민교육의 토대를 놓겠다"라고 밝혔다.
윤도희 의원은 경기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해 민주시민교육원 설치를 논의해 왔으며, 앞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윤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민과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조례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김태형, 더불어민주당, 화성5)는 위원회 차원의 첫 현장행보로 8월 28일(금) 안양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시흥 소재 무인원격운전 테스트베드 및 자율주행 관련 기업을 방문해 자율주행·원격운전 기술의 실증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사업화와 상용화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위원과 전문위원실 및 정책지원관을 비롯해 경기도·안양시 공무원, 자율주행·원격운전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자율주행 및 원격운전 기술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기술의 안전성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안양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안양시 자율주행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자율주행 홍보체험관과 실제 운행 노선을 둘러보며 서비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차량과 일반 차량, 보행자 등 다양한 교통 주체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원회는 시흥 소재 무인원격운전 테스트베드와 자율주행 업체를 방문해 실증사업 추진 현황과 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자율주행·원격운전 기술이 실증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실증을 뒷받침하는 기반 조성과 규제·제도적 걸림돌 해소,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태형 위원장은 “자율주행과 원격운전은 교통체계와 산업구조 전반의 변화를 이끌 미래 핵심기술”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기술개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미래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기술개발·실증 현황과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이를 경기도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방문에는 김태형 위원장을 비롯해 박상현 부위원장, 오남석 부위원장, 박근철 의원, 이영봉 의원, 전석훈 의원, 윤도희 의원, 류기준 의원, 오민용 의원, 서인하 의원, 방성환 의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