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4.(월)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 참 석 자 : 총 20명(위원 10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6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QUANTUM-GAIA 협의체 포럼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균관대학교 RISE 사업단과 Q-GAIA 정연욱 센터장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지연 사무관이 정부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하며 국가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
김미숙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지역 기반 협의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미숙 의원은 “정부가 양자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역시 선제적으로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국가 정책과 연계해 실증, 인재 양성, 기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양자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집적된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AI국 신설과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양자산업이 지역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 정책 공유와 함께 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로드맵, 글로벌 양자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향후 지산학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됐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4.(월)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 참 석 자 : 총 20명(위원 10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10.(목)
○ 방문기관 : 한국나노기술원
○ 참 석 자 : 총 22명(위원 12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5. 4. 9.(수)
○ 방문기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참 석 자 : 총 22명(위원 12명, 직원 5명, 지원관 5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2024년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 간 : 2024. 10. 14.(월) ~ 10. 16.(수) 【2박3일】
○ 장 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일원
○ 참 석 자 :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 등
○ 주요내용 : 향후 의정활동 방향 논의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4. 9. 12.(목)
○ 방문기관 :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
○ 참 석 자 : 총 16명(위원 12명, 직원 4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방문>
○ 일 자 : 2024. 9. 10.(화)
○ 방문기관 :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자율주행센터
○ 참 석 자 : 총 16명
○ 주요내용 : 공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등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6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QUANTUM-GAIA 협의체 포럼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균관대학교 RISE 사업단과 Q-GAIA 정연욱 센터장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지연 사무관이 정부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하며 국가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
김미숙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지역 기반 협의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미숙 의원은 “정부가 양자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역시 선제적으로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국가 정책과 연계해 실증, 인재 양성, 기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양자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집적된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AI국 신설과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양자산업이 지역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 정책 공유와 함께 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로드맵, 글로벌 양자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향후 지산학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됐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3일(금),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혁명센터로부터 2026년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추진 전략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김철현 의원은 2025년 4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센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해당 센터는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설립된 기관으로 글로벌 아젠다를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원중 4차산업혁명센터장은 “2025년 기반 조성을 마무리했으며, 2026년에는 교류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판다포럼 운영과 산업별 인텔리전스 제공 등을 통해 센터를 글로벌 실행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철현 의원은 “센터는 단순 교류 창구를 넘어 도내 산업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며 “각종 포럼과 글로벌 행사가 투자유치, 규제 개선, 기술 실증 등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철현 의원은 “AI·반도체·바이오·기후·GovTech 등 전략 산업 분야의 글로벌 인사이트를 현장 중심 정책과 연계하고, WEF 협력 네트워크를 도내 스타트업 성장 사다리와 체계적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행사 실적이 아닌 산업 성과로 평가받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2026년은 센터의 역할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경기도가 ‘다보스의 담론’을 ‘판교의 실행’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실행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12일, 경기도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 기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으로부터 ‘바이오산업본부 물품구매 계약 부적정 검수’에 대한 긴급 업무보고를 받고, 공공기관의 신뢰를 정면으로 무너뜨린 이번 사건의 엄중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석훈 의원은 업무보고를 통해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본부 소속 직원 5명과 6개 납품업체 간 유착 의혹 및 시약 관리대장 작성의 적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실제 납품 여부와 검수 완료 처리 과정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수사기관에서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경과원이 지난 2025년 10월부터 실시한 ‘계약 부적정 특별감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감사 결과, 시약의 구매부터 검수, 재고 관리에 이르는 데이터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 등 사문서 위조 및 부정 유착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과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 지난 2월 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전 의원은 먼저 내부 감사를 통해 비리 의혹을 포착하고 자정 노력을 기울인 경과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바이오 산업은 경기도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육성하는 미래 핵심 전략 분야”라며, “연구 현장에 투입되어야 할 예산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만약 위법·부당한 행위가 있었다면 이는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중대한 사안이다.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 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번 사건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스템의 허점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경기도 공공기관 전반에 대한 ‘물품 관리 시스템 전수 조사’를 요구할 방침이다. 특히 비위 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경기도 내 모든 공공 입찰 참여를 영구히 제한하는 ‘강력한 제재 조치(One-Strike Out)’를 추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공공기관 물품 관리 및 검수 과정을 투명하게 디지털화하고, 감시 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라며,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 산업이 투명하고 단단한 토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은 12일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K-컬처밸리 사업 지연과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고양연장 사업 추진 문제를 잇달아 지적하며 경기도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고,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실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심 부위원장은 먼저 K-컬처밸리 사업과 관련해 최근 사업기간 연장 사유로 ‘구조물 안전점검 강화’와 ‘시설 규모 조정’이 제시된 데 대해 “이미 점검했어야 할 사항을 다시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건 기존에 이미 점검한 사항이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계획은 반복되는데 실행은 늦어지고, 결과는 보이지 않는 답답한 행정이 계속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경기북부 교통의 핵심 현안인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어 평가 기준이 완화되었다”며, “하지만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또다시 기다리는 행정에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심 부위원장은 “▲ 기재부 등 중앙부처 협의 강화, ▲ 예타 통과 이후 즉시 착수할 수 있는 예산·인력 확보 등 사전 준비 병행, ▲ 본 사업을 경기북부 교통 개선의 최우선 핵심과제로 설정 하는 등, 즉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K-컬처밸리와 인천2호선 고양연장 모두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기다림이 담긴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두 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심 부위원장 고양시 주요 현안을 꾸준히 점검하며 의회 안팎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와 현장 소통을 통해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11일(수) 평택상담소에서 배다리도서관 이수경관장으로부터 동삭도서관 건립 현안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들은 동삭도서관이 놀이와 체험을 연계한 어린이 자료실, 방해받지 않는 청소년 전용 공간인 ‘청소년존’, 개방형 자유열람공간인 중앙계단 공간, 파사드 라운지 등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통해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림책과 청소년 특화 공간을 중심으로 한 자유롭게 열린 예술·문화 복합도서관으로 조성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간이자 힐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의원은 “동삭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형성된 평택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문화공간이 부족해 공공도서관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권역별 서비스 수혜 확대와 시민 여가·문화공간 확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삭도서관 개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의원은 “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고, 유아 동반이나 도서 대출·반납 시 차량 이용 비율이 높아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서관 관계자들은 “153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인근 모산골공원 주차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삭도서관은 모산영신지구(동삭동) 부지 약 7,957.9㎡에 연면적 약 5,30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오는 3월 착공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2월 6일(금)부터 10일(화)까지 열린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통해 2026년도 주요 부서 업무보고 및 조례안·동의안을 심사를 진행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서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소관 부서인 AI국,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과 5개 공공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제1차(6일) 회의에서는 AI국과 국제협력국을 대상으로, ▲전통제조업 현장 맞춤형 AI 전환 지원, ▲공공 인공지능 윤리 기준과 책임 원칙 정립, ▲경기도통합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 개선, ▲경기도 차원의 인공지능 전담 대응체계 구축, ▲국외출장 성과관리 체계 내실화 등을 질의하며 정책 보완을 주문했다.
제2차(9일) 회의에서는 미래성장산업국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제조로봇 사업의 질적 전환 방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방향, ▲현장 수요 기반 AI+X 아카데미 운영, ▲피지컬 AI 랩 운영 실태 점검, ▲국제 박람회 및 전시회 참관 지원 확대, ▲반도체 클러스터 대외 홍보 전략 등을 점검하며, 정책 실효성과 현장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제3차(10일) 회의에서는 ?경기도 첨단산업 인재혁신 지원 조례안?, ?경기도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6건과 동의안 3건을 심사·의결하며, 미래산업과 인재양성 기반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정비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위원회가 지적한 사항들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경기도가 미래산업과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때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당부했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과 실질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경기도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