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준 의원, GH와 협의 통해 다산지금A3 입주자 선정 절차 개선 이끌어
다산지금a3통합공공임대주택입주자선정과정에서제기된절차상논란이경기주택도시공사(gh)의절차보완으로일단락됐다.gh는서류제출대상자선정에서제외됐던신청자전원에게도모집공고에따른자격심사기회를부여하기로하면서,모든신청자가동일한기준에따라최종심사를받게됐다.경기도의회유호준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다산1동)은지난7월13일정현미·장송회경기도의원과함께경기도의회에서김태욱gh임대주택본부장등gh관계자들과면담을갖고신청자의심사기회보장과입주자선정절차의공정성확보를위한개선방안을논의했다.앞서유의원은7월3일관련민원을접수한직후부터gh관계자들과사실관계를확인하고신청자들의의견을수렴하는한편,입주자선정절차개선과피해최소화를위한협의를지속적으로이어왔다.이같은협의결과gh는기존서류제출대상자는그대로유지하면서,추첨에서제외됐던신청자전원에게도동일하게서류를제출받아자격을검증하고,최종입주자는모집공고에명시된기준에따라선정하기로결정했다.해당내용?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