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의원, 예산을 얼마나 썼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남겼느냐로 평가해야
경기도의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박상현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2)은2026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의에서국제협력국소관사업의감액사유가사업별성과와무관하게제시되고있다며,사실상일괄삭감에가깝다고지적했다.박의원은먼저국제협력국의사업추진방식은긍정적으로평가했다.대부분사업이1월에기본계획을수립하고1~2월중계약을마치는등사업비를집행기관에조기교부해온점을들어"다른실국과달리예산집행속도를제대로확보한부분"이라고언급했다.문제로지적한것은감액사유였다.국제교류협력운영사업은이번추경에서예산의상당부분이감액됐는데,부진사유로'중동정세에따른에너지수급위기대응차원의국외출장자제'가제시됐다.박의원은해당사업의전년도추진실적이중국·일본·캐나다등이었다는점을들어사유와사업내용이맞지않는다고짚었다.감액사유가사업마다제각각이라는점도문제로꼽았다.박의원은환율차익,고환율,항공료상승,중동정세,사업시기,도재정상황등서로다른이유가기재되어있지만결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