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의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공공 지원체계 마련 강조
경기도의회기획재정위원회박상현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8)이16일경기연구원이주관한「디지털의료제품개발기업의종합지원방안연구」성과보고회에참석해,디지털헬스케어산업육성을위한정책방향과제도적과제를점검했다.이번성과보고회는디지털의료제품개발기업이연구·개발부터인허가,실증,사업화에이르기까지겪는구조적어려움을진단하고,경기도차원의종합지원체계를마련하기위해추진된연구의결과를공유하는자리로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규제대응,임상·실증지원,데이터활용,전문인력확보등현장의주요애로사항과함께정책적개선방안이논의됐다.박의원은보고회에서“디지털의료제품은기술경쟁력뿐아니라제도와행정의뒷받침이성패를좌우하는분야”라며“연구성과가보고서에그치지않고실제정책과예산으로연결될수있도록도의회차원의점검과역할이중요하다”라고강조했다.특히박의원은경기연구원이수행한이번연구가단순한산업육성논의를넘어,중소·스타트업기업들이현장에서체감하는규제부담?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