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7회 정례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5. 11. 04.(화) 10:00
○ 장소 :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
1. 2026년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출연계획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2.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 지원」 사무의 공기관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3. 경기융합타운 보행몰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4. 무역위기대응 K-Food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5. 무역위기대응 K-Food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사업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6.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7. 경기도담뜰 도래미마켓 활성화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8. 경기도 친환경 급식 국제 학술대회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9. 농식품바우처 식생활교육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일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을 축하하며, 축사를 통해 “그림책꿈마루가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을 열어주고 새로운 꿈을 발견하게 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숙 부의장은 이날 열린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국 교육학자 호러스 만의 “책이 없는 집은 창문이 없는 방과 같다”는 말을 인용하며 책과 독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창문”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그림책꿈마루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아직 가보지 못한 세상을 만나게 하고, 마음껏 상상하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그림책꿈마루를 이끌고 있는 최효숙 관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최효숙 관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분”이라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실 때에도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사람과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오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의 따뜻한 마음과 사람을 향한 진심이 지금의 그림책꿈마루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최 관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의장은 개관 이후 지난 3년간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점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3년 동안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의 3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군포의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효숙 관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림책꿈마루의 더 큰 도약과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387회 정례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5. 11. 04.(화) 10:00
○ 장소 :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
1. 2026년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출연계획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2.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 지원」 사무의 공기관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3. 경기융합타운 보행몰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4. 무역위기대응 K-Food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5. 무역위기대응 K-Food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사업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6.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7. 경기도담뜰 도래미마켓 활성화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8. 경기도 친환경 급식 국제 학술대회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9. 농식품바우처 식생활교육 사무의 위탁 동의안(도지사)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일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을 축하하며, 축사를 통해 “그림책꿈마루가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을 열어주고 새로운 꿈을 발견하게 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숙 부의장은 이날 열린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국 교육학자 호러스 만의 “책이 없는 집은 창문이 없는 방과 같다”는 말을 인용하며 책과 독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창문”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그림책꿈마루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아직 가보지 못한 세상을 만나게 하고, 마음껏 상상하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그림책꿈마루를 이끌고 있는 최효숙 관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최효숙 관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분”이라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실 때에도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사람과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오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의 따뜻한 마음과 사람을 향한 진심이 지금의 그림책꿈마루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최 관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의장은 개관 이후 지난 3년간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점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3년 동안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의 3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군포의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효숙 관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림책꿈마루의 더 큰 도약과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정책토론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을 비롯해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시흥1),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성남5)과 양당 대표단이 참석했다. 경기도에서는 주형철 경제부지사 등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윤소영 제1부교육감 직무대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정책토론회가 쌓아온 성과를 돌아보고 축적된 논의를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남 의장은 “도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정책 해법을 찾기 위해 시작한 정책토론회가 이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정책 협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그동안 쌓인 토론 자료도 새로운 정책 논의의 밑바탕이 되는 소중한 ‘정책 아카이브’가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정책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은 조례 제·개정과 의원 정책제안, 연구용역, 제도개선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106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조례 제·개정 17건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성과가 도출됐다.
이와 관련, 남 의장은 “중요한 것은 이 논의들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올해 이어질 쉰다섯 번의 토론이 도민께 필요한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정책토론회는 총 66회 규모로 진행된다. 상반기 11회에 이어 하반기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모두 55차례의 토론이 예정돼 있다.
경기도 소관 첫 토론회는 15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경기북부 군사장애물 시민피해와 해소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경기도교육청 소관의 경우 오는 22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지원체계 구축 방안’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책토론회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정·교육 현안을 공론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 해법을 찾기 위해 도의회와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이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책 논의의 장이다.
지난 2018년 시작돼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공론화하고 전문가와 도민, 관계 공무원의 의견을 모아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이어져 왔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했다.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5천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이틀간 29개 종목에서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 무대를 펼친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대회 축사를 통해 “힐링과 행복, 그리고 하나 되는 가평특별군에서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선수 여러분이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소중한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온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석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의장은 “이번 대회에서는 게이트볼을 비롯한 19개 종목에서 선수 여러분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이 펼쳐질 것”이라며 “승리의 기쁨도 값지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 하나하나가 더욱 아름다운 감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수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 사회의 편견을 넘어 더 큰 포용과 화합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생활체육의 가치에 대해서도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부의장은 “장애인 생활체육은 단순히 운동을 넘어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서로의 삶을 연결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도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의 저변을 더욱 넓히겠다”며 “장애인 체육이 특정한 공간이나 행사를 넘어 우리 일상 속에서 더욱 활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미숙 부의장은 개회식이 끝난 뒤 군포시 선수단을 직접 찾아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당구와 농구 종목에 참여한 선수들을 만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하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김 부의장은 “지역을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지난 28일 경기도 해양수산과로부터 추경예산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농수산물 소비지원과 해양레저산업,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업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최 의원은 재정 여건 악화로 일부 사업의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과 농어가 판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농수산물 할인 지원 등 체감도가 높은 사업은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산 조정 과정에서 집행실적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사업의 민생 효과와 지속 필요성을 함께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해양레저산업과 관련해서는 경기국제보트쇼와 시화호 일대 해양레저 기반시설 등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최 의원은 “경기국제보트쇼는 관련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산업 플랫폼”이라며, “관광·레저시설과 지역상권이 함께 연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접근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수온과 어장환경 변화 등 기후위기가 경기도 수산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고수온에 강한 품종 개발과 새로운 소득어종 발굴, 김 등 경기도 특화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최 의원은 “해양수산정책은 어업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와 장바구니 물가, 관광과 레저산업까지 도민 생활과 폭넓게 연결돼 있다”며 “재정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은 지키고, 기후변화와 해양산업 변화에 대비한 미래 투자도 놓치지 않도록 농정해양위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은 28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안성지역의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치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치예산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백승기 의원은 먼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자치예산 사업과 관련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취지다.
또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백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의 지리와 주민 사정을 잘 알고 있어 경찰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범죄예방은 경찰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행정기관과 경찰, 자율방범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치안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성경찰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의 치안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안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승기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치안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국민의힘, 여주1)은 지난 27일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농업 AI 정책동아리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농업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해 조직 운영 중인 ‘G-Aigro’의 주요 활동과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G-Aigro’는 농업 현장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기존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대농민 서비스와 농업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동아리는 농업기술원 8명, 농수산생명과학국 3명, 청년농업인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농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AI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농업특화 AI 법률상담 챗봇, AI 기반 산업재해 예방 구조물 스캔 시스템, 작물 생육정보를 활용한 재배정보 선제적 알림 시스템 등을 발굴·추진하고, 청년농업인 등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특강과 현장답사, 회원별·연합 프로젝트 등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프로젝트 성과를 확산해 경기농업 전반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은 “AI 기술을 농업 현장과 행정에 적극 접목해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AI 정책과 기술 확대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