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분 의원,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강화 논의…공공 지원 확대해야
박옥분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2)은7일조영선공동주택정책팀장,구자호공동주택기술지원팀장등경기도관계공무원들과간담회를열고,도내노후소규모공동주택안전확보와재정비지원방안을논의했다.이번간담회는준공후30년이상경과한소규모공동주택의구조적노후화와재정부족으로인한안전사고위험을점검하고,경기도차원의실질적인행정·재정지원방안을마련하기위해추진됐다.간담회에서는도내상당수노후소규모공동주택이외곽담장붕괴위험,소방시설노후화,아스콘포장균열등다양한시설안전문제에노출돼있다는점이지적됐다.특히입주자대표회의의부재및장기수선충당금적립이부족한단지가많아자체적인보수·정비가쉽지않은현실을주요과제로꼽았다.이에따라노후공동주택의안전관리를강화하기위한구체적인지원방안으로▲경기도공동주택기술자문단연계사업,▲공용시설유지관리지원사업,▲노후공동주택재정비컨설팅지원사업등의현장활용도를높이는방안이집중논의됐다.박옥분의원은“노후아파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