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의원, “산불 대응은 예방주사처럼 미리 준비해야”
경기도의회농정해양위원회이은미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5)은8일(화)제393회임시회축산동물복지국및기후환경에너지국제2차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가을철산불방지대책예산과현장감시인력감축에따른대응공백여부를집중점검했다. 이은미부위원장은올해봄철경기도에서78건의산불이발생해전국에서가장많았지만,신속한초동대응으로건당피해면적은전국에서가장적었던점을언급하며가을철산불조심기간을앞두고예방·감시체계를약화시켜서는안된다고강조했다. 특히이번추경에서산불방지대책예산3,300만원이감액되고,가을철산불감시원9명과산림정화감시원2명등현장감시인력11명이당초계획보다줄어드는점을짚으며실제산불예방과초동대응에차질이없는지면밀히점검할것을주문했다. 이부위원장은“산불은발생한뒤잘끄는것도중요하지만,예방주사를맞듯위험이닥치기전에미리준비하고예방하는것이무엇보다중요하다”며“특히산불은한번발생하면산림과도민의생명·재산에막대한피해를줄수있는?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