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3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6. 9. 4.(금) 10:05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원안가결>
2. 지방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한 교부금 축소 개편 반대 및 교육 재정 확충 촉구 결의안 <원안가결>
3.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4. 경기도교육청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
5. 2027년도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21일(수) 경기도교육청 RAS교육과와 만나 RAS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도서관의 역할 강화와 미래 교육환경에 맞는 디지털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제안했다.
RAS교육은 독서(Reading), 예술(Arts), 스포츠(Sports)를 연계해 학생의 다양한 성장과 경험을 지원하는 교육으로, 학교 안에서 이를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날 조병진 의원은 공교육 안에서 RAS교육이 안정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의 기능과 환경부터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자료를 열람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독서와 탐구, 예술·문화 활동, 진로 및 프로젝트 학습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학습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교도서관에 AI, 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교육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학생들이 이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RAS교육이 학교 현장에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학교도서관부터 변화해야 한다”며 “도서관을 독서 중심 공간에만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AI와 AR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탐구와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교육 안에서 학생 누구나 학교와 지역의 여건에 관계없이 다양한 독서·예술·스포츠 및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며 “RAS교육이 학생들의 실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의 기능과 교육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학교도서관의 공간과 콘텐츠, 디지털 교육환경을 연계한 RAS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6. 9. 4.(금) 10:05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원안가결>
2. 지방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한 교부금 축소 개편 반대 및 교육 재정 확충 촉구 결의안 <원안가결>
3. 경기도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4. 경기도교육청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
5. 2027년도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원안가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6. 6. 10.(수) 10:00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6. 4. 22.(수) 10:00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2.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3. 경기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수정가결>
4. 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6. 2. 6. (금) 10:00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2. 경기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5. 12. 15.(월) 10:00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2. 교육현실을 반영한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 <원안가결>
3. 경기도교육청 통합운영학교 지원 조례안 <원안가결>
4.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및 신설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총액인건비 증액 촉구 건의안 <원안가결>
<제387회 정례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상황>
○ 일시 : 2025. 11. 21.(금) 11:00
○ 장소 :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
○ 안건
1.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재난 대비 및 대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2. 경기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3.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수정가결>
4. 경기도교육감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5.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6.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7. 2025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질의 종결>
8. 2025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질의 종결>
9. 202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질의 종결>
10.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 <질의 종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21일(수) 경기도교육청 RAS교육과와 만나 RAS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도서관의 역할 강화와 미래 교육환경에 맞는 디지털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제안했다.
RAS교육은 독서(Reading), 예술(Arts), 스포츠(Sports)를 연계해 학생의 다양한 성장과 경험을 지원하는 교육으로, 학교 안에서 이를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날 조병진 의원은 공교육 안에서 RAS교육이 안정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의 기능과 환경부터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자료를 열람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독서와 탐구, 예술·문화 활동, 진로 및 프로젝트 학습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학습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교도서관에 AI, 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교육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학생들이 이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RAS교육이 학교 현장에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학교도서관부터 변화해야 한다”며 “도서관을 독서 중심 공간에만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AI와 AR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탐구와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교육 안에서 학생 누구나 학교와 지역의 여건에 관계없이 다양한 독서·예술·스포츠 및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며 “RAS교육이 학생들의 실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의 기능과 교육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학교도서관의 공간과 콘텐츠, 디지털 교육환경을 연계한 RAS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1일(수)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안양시 학부모들의 다양한 교육현안을 청취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타운홀 미팅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의회 도의원들과 안양시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및 보조인력 확대 ▲학생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학교 운동회 등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 참여 기회 확대 ▲인공지능(AI) 교육 지원 강화 ▲문해력 교육 확대 등 다양한 현안과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서혜진 의원은 “교육 현장의 변화는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학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라며, “특수교육 보조인력 한 명, 체험학습 한 번이 어떤 아이에게는 학교생활의 질을 완전히 바꿔 놓는 문제인 만큼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안양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교육 여건의 격차를 좁히는 일이 도의원의 기본 역할”이라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늘 제안된 의견들이 교육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21일(수)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로부터 ‘2027 경기 진학정보센터 확대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진학정보지원 기능의 중요성과 함께 전문인력 보강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진학정보센터의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조병진 의원은 진학정보센터가 단순히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진학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의 진학지도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대입제도가 복잡해지고 학생과 학부모의 맞춤형 진학상담 수요도 커지고 있는 만큼, 진학정보센터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며 “센터를 확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이를 실제로 운영할 전문인력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어느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진학정보와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진학정보센터가 실질적인 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문인력 보강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진 의원은 앞으로도 진학정보센터 확대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진학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전문인력 확보와 운영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21일(수)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과 정담회를 갖고, 국제교육원의 의정부 이전 추진을 적극 환영하며 경기북부 국제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 강화와 내실 있는 운영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7년 3월 1일을 목표로 국제교육원을 기존 성남에서 의정부로 이전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국제교육원을 학생 국제교육과 국제교류협력 중심 기관으로 기능을 재정립하고 경기북부 국제교육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이 경기 남부지역에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국제교육원의 의정부 이전은 직속기관의 균형 있는 배치와 경기북부 교육 기반 확충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조병진 의원은 “국제교육원의 의정부 이전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경기북부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육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교육원의 이전은 단순히 기관의 위치를 옮기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협력과 학생 중심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의정부가 경기북부 국제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병진 의원은 “국제교육원이 경기북부 학생과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국제교육의 중심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전 준비 과정과 운영계획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20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2027년 3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를 점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기존 기능 중심의 조직체계를 남부와 북부의 지역별 책임행정체계로 전환하고, 교육지원청과의 업무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직속기관의 기획·집행 기능을 확대하고 교육활동 보호 전담조직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날 박 의원은 남·북부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책임행정체계 전환이 실제 교육행정의 효율성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살펴보며, 대규모 조직개편에 앞서 현장 구성원과 의회에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이 이뤄졌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박 의원은 조직개편 추진 과정에 대한 사전 공유가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며, “조직개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부서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얼마나 충분히 수렴하고 준비했느냐는 것”이라는 취지로 신중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조직개편이 단순한 관리체계의 재편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실질적인 지원보다 업무 전달과 관리에 치우쳐 있다는 의견을 소개하며, 학교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현장에 필요한 인력과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북부 간 행정수요와 인력 규모의 차이를 고려한 균형 있는 조직·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조직개편 이후에도 지역별 교육서비스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직속기관 이전 및 기능 조정과 관련해서도 기존 사업의 추진 경과와 변경 사유를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제교육원과 학생교육원 관련 계획 변경에 대해서는 그간의 추진 경위와 검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조직개편은 행정조직의 편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조례안 심사 과정에서도 현장 의견수렴 결과와 조직개편의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20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명예 교권보호전담관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이어 교권보호단 관계자로부터 교권보호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명예 교권보호전담관은 교권보호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필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박 의원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교원들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과 교권보호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뜻을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교권보호단은 지난 8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 출신의 전문가 300명이 활동하고 있다.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 민원 등이 접수되면 사안별 특성에 맞는 전문가를 배정해 법률자문과 상담, 수사 동행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 10월 8일 기준 총 140건 이상의 지원 사안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하여 박 의원은 사안 유형별 접수 현황과 처리 결과, 진행 중인 사안 등에 관한 자료를 요청하며, 교권보호단의 운영성과와 현장 지원 과정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권보호 사안의 특성상 해결 과정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교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지원 과정과 처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의회와 소통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축적된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받은 교원의 만족도 등을 평가해 전담관의 전문성과 지원체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담관 대상 연수와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향후 지원 교원과 전담관을 대상으로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교권보호가 교사의 권익뿐 아니라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명예 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 교권존중 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