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화재진압 소방관 합동 영결식
2011-12-05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로서의 새 출발을 다짐했다. 고인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역특수성에 맞는 민간교류차원의 문화적 교류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제교류협회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많은 시민이 동참해 국경을 넘나들며 좋은 친구를 사귀는 단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기 도의원, 김정희 평택교육희망대표, 이영태 벼룩시장 대표, 이종복 평택대학교 대학원장, 유순남 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 최치선 민세사업회부회장, 박환우 평택포럼대표, 유성 평택자치연대대표, 양지선 서정동부녀회장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새 출발을 축하해 주었다. 평택국제교류협회는 애초 2008년 4월 '한일우호교류협회(초대회장 이종복)'로 출발하였다. 그동안 한·일간 국가간의 민감한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민간교류단체로서 활동해 왔으며, 올해 초 고인정 회장이 협회를 맡으면서 단체를 더욱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단체명을 평택국제교류협회로 바꾸고, 지난 10월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을 마쳤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일본 마쯔야마시와 아오모리시와 결연을 맺고,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11-12-05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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