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보건복지 기관과의 간담회
2011-10-12
“독도는 우리 역사이자 자존심”
독도향우회경기지회 탐방행사
2011년 10월 12일 (수) 김병화 기자 bhkim@ekgib.com
독도향우회경기도지회(지회장 정대운 경기도의원)가 독도수호를 위한 탐방행사를 가졌다.
지난 9~10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지회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전국에 모여 있는 독도향우회(회장 홍성열) 회원 300여명이 동참했다.
회원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집결,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동해시 묵호항에서 출발해 울릉도에서 1박을 한 뒤 독도에 입도해 독도경비대 위문과 독도 관망 및 시 낭송회 등 각종 문화행사를 펼쳤다.
특히 광명시 철산3동에 거주하는 전종도(41·회사원)·오세아(40)씨와 외아들 전민제(14·철산중1)군 등 일가족 3명은 이날 울릉군 울릉읍을 방문, 직접 독도로 본적을 이전하기도 했다.
정대운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장은 “독도는 우리의 역사이자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며, 민족적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영토”라면서 “독도방문을 통해 새롭게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김병화기자 bhkim@ekgib.com
2011-10-12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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