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일보 9일19일자 언론보도>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수해복구지원 관련

등록일 : 2011-09-19 작성자 : 강석오 조회수 : 183
첨부파일 -


<2011년9월19일 월요일 수도일보 종합3면>

 경기도의회, 道소년야영장 수해복구 지원키 

경기도의회는 지난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의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경기도의회는 지난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의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강석오(한, 광주시2) 부의장과 정대운(민, 광명시2) 의원, 조광주(민, 성남시3) 의원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15일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약속했다.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있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련활동본부 및 관리사무동 등에 크랙이 발생, 하천 석축이 유실되는 등 2억원 가량의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지반이 약해진 관계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직원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관리사무동이 1차 안전진단결과 위험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지반침하로 인한 붕괴우려가 있어 현재 직원들은 텐트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처지에 놓여있다고 최 원장은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최 원장과 함께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피해가 커진 원인을 분석하고 “폭우로 인한 자연재해에 앞서 관리부실로 인한 인재”라고 지적하며 “여러분들이 내는 세금으로 복구를 해야 하는 만큼 또 다른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도민의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으고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해당 주무부서에 조속한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