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 투자유치와 교류통상 강화위해 김문수지사와 함께 미국 방문
2009-09-11
제33차 전국여약사대회 수상축하 단체사진 |
| 제33차 여약사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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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12~13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33차 전국여약사대회'가 '안전대회'로 치러진다.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 경남지부(지부장 이병윤)는 경남도 및 창원시 등 방역당국과 행사가 열리는 창원컨벤션센터와의 공조를 통해 신종플루 제로지대 만들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렇듯 신경을 쓰는 이유는 전국에서 모이는 850여명의 사람들이 모두 약사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만에 하나 감염자가 생길 경우 대규모 행사 자제를 당부하고 있는 정부와 특히 국민들의 눈에 곱게 비쳐질리 없다. '안전대회'를 위한 '안전장치' 가운데 행사장 입구에 2대의 적외선 발열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참석자들의 체온을 감지한다. 여기에 한층 강화된 컨벤션센터 내 전시장, 회의실, 화장실 등 16개소에 대한 청결작업과 손 소독제가 곳곳에 비치된다. 1층 안내데스크에는 신종플루 예방 전담 간호사가 배치되며 홍보포스터와 리플렛 등을 부착하거나 배포해 참석자들의 개인위생에 독려한다. 경남지부는 특히 자진 신고센터부스를 설치, 운영하고 마스크와 체온계를 준비해 만일의 사태에 대응한다. 환자 발생에 따른 신속대응체계도 구축됐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24시간 비상대응방역체계를 가동해 신고접수와 전화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창원시내 3개 거점병원(파티마, 한마음, 창원)도 확보했다. 특히 약사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등의 협조체계를 완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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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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