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회 안양권역협의회 간담회 참석

등록일 : 2009-09-21 작성자 : 박덕순 조회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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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의원(민주,비례)은 9월21일 오전11시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정회 안양권역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과천시정 홍보용 동영상 상영및 시정보고를 받고 안양권역 발전을 위한 제안과 토론을 하였으며 전.현직 도의원과의 정보교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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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기도 의정회 안양권 협의회 간담회 개최

과천·안양·군포·의왕 4개 시 전·현직 도의원 30여 명이 지난 21일 지역현안을 토론하고 시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경기도 의정회 안양권 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전·현직 도의원들은 과천지식정보타운 건설 등 3개의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받고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박덕순 제7대 의왕시 도의원은 양재천~백운호수 간 다양한 문화적 연계사업 추진에 관한 의견을 제안, 여인국 시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여인국 시장은 “최근 안양 시민단체들에서 제안하는 4대 시 통합 문제는 저를 비롯해 과천시민 대다수가 통합할 의사가 전혀 없다”며 “과천지식정보타운과 과천화훼종합센터, 과천복합관광단지 등 대규모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과천시가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3대 안양시 도의원을 지낸 신관선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박용일 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정회 안양권역 협의회는 제3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한 신관선 회장을 중심으로 전직 도의원 39명, 현직 도의원 12명 등 총 51명이 참여하고 있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문완태기자/m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