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부산시약 임원진 정책간담회 참석

등록일 : 2008-04-07 작성자 : 박덕순 조회수 : 1196
첨부된 파일 없음

 박덕순의원(통합민주당,비례)은 경기도약사회 학술.교육정책단장의 자격으로 4월5-6일 양일간 경기도.부산시약사회 임원진 정책간담회 참석하여 약사회의 사업교류및 정보교환의 시간을 갖았다.


경기·부산시약 임원진 정책간담회 열어

Fun-pharm운동·pharm clean 운동 지속 추진

 

경기도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는 지난 5·6일 양일간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 약사회는 200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상호방문의 형식으로 사업교류 및 정보교환을 하고 있다.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한번도 거르지 않고 상호 방문을 통한 교류를 지속해 온데는 양지부 임원들의 열의와 참여가 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부산시약사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또 "양측 약사회의 주요 핵심사업의 하나인 Fun-Pharm(경기지부) 운동과 Pharm-Clean(부산지부) 운동의 성격이 유사하다"며 "상호 정보 교환 및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옥태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비록 먼 거리였지만 환대해주신 경기도약사회 임원들을 보니 피로를 잊어버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옥태석 회장은 약사회관 건립추진 경과 및 Pharm-Clean 운동에 대해 보고하고, 오늘의 이 행사가 상호 우의와 결속을 더 한층 강화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기도 약사회의 초청형식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약사회 임원 25명과 부산광역시 약사회 임원 14명이 참석했다.

메디파나뉴스 김용주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08-04-07 오후 6: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