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어린이돕기 의약품전달식 참석

등록일 : 2007-01-24 작성자 : 박덕순 조회수 :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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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의원(민주,비례,도시환경위)은  1월 24일 오후2시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열린 "북한어린이돕기 의약품전달식"에 참여하여 질병에 시달리고있는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또한 24일 오후5시 손학규전도지사초청 경기도의정회 포럼에 참석하고
 오전동사무소에서 개최되는 의왕시 민주평통 신년하례에도 참석했다.
 
경기도약사회, 북한 어린이·임산부에 영양제 기부
[국민일보] 2007-01-26 16:04

경기도약사회회장, 박덕순경기도의원등 약사회 임원진이 북녘 동포들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샘의료복지재단(총재 박세록)에 기부했다.

의약품은 샘의료복지재단이 중국과 러시아 및 북녘 동포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단둥복지병원,선양사랑병원,지안진료소 및 북한 어린이와 임신부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또 경기도약사회는 5000여 회원 약사들에게 약국 점포에 ‘나눔약국’ 스티커를 부착,수익금 일부가 조선족 고려인 북한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는 것을 알리기로 했다.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은 “같은 민족이지만 간단한 의료 혜택마저 받지 못하는 북녘 동포들을 위해 약사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미약한 시작이지만 지속적인 도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디딤돌을 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희경 기자 hkroh@kmib.co.kr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