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을 허용하라"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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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덕순경기도의원등 약사회 임원진이 북녘 동포들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샘의료복지재단(총재 박세록)에 기부했다. 의약품은 샘의료복지재단이 중국과 러시아 및 북녘 동포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단둥복지병원,선양사랑병원,지안진료소 및 북한 어린이와 임신부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또 경기도약사회는 5000여 회원 약사들에게 약국 점포에 ‘나눔약국’ 스티커를 부착,수익금 일부가 조선족 고려인 북한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는 것을 알리기로 했다.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은 “같은 민족이지만 간단한 의료 혜택마저 받지 못하는 북녘 동포들을 위해 약사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미약한 시작이지만 지속적인 도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디딤돌을 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희경 기자 hkroh@kmib.co.kr |
2007-01-23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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