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세미나 참석
등록일 : 2008-11-14
작성자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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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채(하남. 교육위원회)의원은 2008. 11. 7(금) 개최된 개발제한구역 세미나에 참석하여, "해당 주민들은 40여 년간 묶여 있던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돼 지역을 개발하려 하지만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됨으로써 또다른 규제를 받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라며 "지역의 현황에 따라 다양하게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센티브로 용적률만 제안한 것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타협과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