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9
뉴욕시의회 방문 - 존 리우(John. C. Liu) 운송위원회 위원장과 현안 논의
등록일 : 2008-04-29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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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양민 의원 「 뉴욕시의회 방문-존 리우(John. C. Liu) 운송위원회 위원장과 아시아계 이민자문제 및 교통운송분야 현안 논의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리더십 프로그램(IVLP)’에 참여중인조양민의원은 4월 29일 오전(현지시간)에 뉴욕시의회를 방문해 존 리우(John. C. Liu) 운송위원장과 뉴욕의 아시아계 이민자문제와 교통운송분야의 현안에 대한 환담을 나누었다.
조양민의원은 ‘한국이민 100년을 맞이하였지만 뉴욕사회의 소수자인 한국 이민자에 대해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권익증진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존 리우 위원장은 ‘뉴욕은 지속적인 이민으로 유지되고 있는 도시로서 이민자에 대한 차별적인 요소를 줄여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의 교통문제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는데 뉴욕의 버스와 지하철시스템에 대해 경기도가 벤치마킹할 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의견을 나눴다.
특히 리우 위원장은 “교통정체가 극심한 맨하튼의 경우 혼잡세와 가스세 등으로 차량진입을 막아보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특별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승용차 요일제 운행추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조양민의원이 참여중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리더십 프로그램(IVLP)’은 미 국무성이 지난 65년간 계속해온 사업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각국의 각계각층의 차세대지도자를 초청해 3주간 미국의 국가경영 및 지방자치시스템을 견학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으로 올해 한국에서는 조의원을 비롯 6명이 초정을 받아 현재 미국 전역을 돌며 연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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