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약속했다.


최보라 의원은 “중소기업은 경기도 경제의 든든한 뿌리이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도전으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최보라 의원은 “스타트업부터 기술력을 갖춘 전통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중소기업들이 겪는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체질을 강화하는 것이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단순한 일회성 인증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강화와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촘촘한 사후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보라 의원은 “혁신 역량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들이 내수를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 사다리 정책이 필요하다”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펴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최보라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부터 추진된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표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총 801개 사가 신청한 가운데 치열한 심사를 거쳐 스타트업 69개 사, 최초인증 107개 사, 재인증 35개 사 등 총 211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함께 브랜드 확산 및 홍보 지원, 도내 9개 기관 62개 연계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보라 의원,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 사진(1) 최보라 의원,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