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신덕·김철환·최명진·신명순 의원,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등록일 :2026-09-1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5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더민주, 김포2), 건설교통위원회 김철환(더민주, 김포4),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더민주, 김포1), 경제노동위원회 신명순(더민주, 김포3) 의원은 15일 김포상담소에서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박정인, 이하 학운협)와 김포 교육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학운협은 ▲통합교육 거버넌스 ▲통학노선 확대 ▲AI교육 ▲과밀학급 해결책 ▲학교 민원처리 전담기구 운영의 필요성 등 교육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다양한 현안을 제안했다.

 

학운협 박정인 회장은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교육현안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협의할 수 있는 상시적인 ‘통합교육 거버넌스’ 같은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운협은 김포 관내 신설학교와 과밀학급에서도 1인 1기기와 AI활용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통학노선 확대와 통학 사각지대 해소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과밀학급 문제, 안전시설 보강 등 교육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민원이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에 공감을 표시하며, “김포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며 “학운협도 학교와 학부모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 줌으로써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김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채신덕·김철환·최명진·신명순 의원,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