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자 : 의정모니터 유효근 (작성일 : 2021-06-25)
[현 황]
각 지자체마다 방학을 앞두면 행정직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뽑습니다.
컴퓨터 전산추첨으로 행정직 아르바이트를 뽑는다 하지만 뽑히는 학생은 한정적입니다. 많은 수의 대학생들이 탈락을 하고 다시 아르바이트 사이트를 뒤져야 하는 상황에 처합니다.
[건의사항]
코로나 19가 장기화 되고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서로 서로 예민해지고 있습니다.
그 고단함을 더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 자녀를 집에서 케어해야 하는 엄마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엄마들에게 잠시 고단함을 잊고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세부내용]
1. 각 지자체마다 대학생을 모집해서 뽑습니다.
학과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대학생이면 가능]
2. 지자체에서 놀이에 참여할 아이들을 접수 받습니다.
3. 놀이 장소는 각 아파트의 놀이터, 주택가의 어린이 공원 및 하천변의 공터, 집 주변 공터, 방학중 학교의 운동장... 등
아이들의 집과 멀지 않은 작은 공터 등으로 합니다.
4. 모집하는 아이의 수는 5명-6명[그룹 1개 당]을 기준으로 20-30명을 모집 합니다.
5.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모집군[그룹] 당 2명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하고 보호자의 역할도 합니다.
6. 간단한 체조, 딱지치기, 구슬치기, 투호놀이, 다방구, 오징어, 달리기... 등 전통 놀이 및 율동을 할 수 있는 신체놀이로 합니다. 7. 대학생 아르바이트 비용은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행정직 아르바이트와 동일 수준의 급료를 지급합니다.
[기대효과]
-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폭넓게 이용.
-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알림.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됨. - 지역주민들이 서로 안면을 익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