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5. 8. 26.(화)
○ 장 소 :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경기도 및 전문위원실 직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이(국민의힘ㆍ안양5)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시환경 분야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시환경위원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유 부위원장은 전ㆍ후반기 모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도시정비, 주거복지, 기후환경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도시환경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논의와 제도 개선을 이끌었으며, 후반기에는 부위원장으로서 도시환경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법 및 의정활동에 많은 성과를 남겼다.
대표적으로 2023년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전세사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2024년에는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2025년에는 「경기도 고쳐쓰는 수리문화 확산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공동체의 환경의식 제고와 순환경제 참여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유 부위원장은 3년 연속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주거ㆍ돌봄 통합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경기 유니티’ 실증사업 모델 구축에도 기여했다.
유 부위원장은 입법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평촌 신도시 재정비를 비롯해 평촌대로 도로 정비, 둘레길 방범시설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한 교부금을 확보했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유 부위원장은 “지난 4년은 도민들께 ‘정치가 내 주변과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비록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1기 신도시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 도시환경 혁신을 위해 마련해 둔 제도적 기반이 안양과 경기도의 미래 100년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끝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정치가 삶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힘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일 자 : 2025. 8. 26.(화)
○ 장 소 :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경기도 및 전문위원실 직원
○ 기 간 : 2025. 7. 16.(수) ~ 7.18.(금)
○ 장 소 : 부산광역시 일원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
2024년 도시환경위원회 하반기 현장정책회의
○ 기간: 2024. 10. 15.(화) ~ 10. 17.(목)
○ 장소: 강원도 삼척 일원
○ 주요내용
- 실국별 주요 업무보고
-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방향 토론
- 위원회 소관업무 관련 현장 방문
2024년 도시환경위원회 상반기 현장정책회의
○ 기간: 2024. 6. 17.(월) ~ 6. 19.(수)
○ 장소: 제주도 일원
○ 주요내용
- 위원회 소관 업무 관련 시설현장 견학
- 실국 주요현안사항 보고 및 위원회 현안사항 논의 등
도시환경위원회 지역현안 정책투어('23. 10. 27.)
○ 일자: 2023. 10. 27.
○ 장소: 고양시 인재교육원
○ 주요내용
-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및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안논의
도시환경위원회 현장정책간담회(2.18.)
- 장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이(국민의힘ㆍ안양5)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시환경 분야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시환경위원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유 부위원장은 전ㆍ후반기 모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도시정비, 주거복지, 기후환경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도시환경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논의와 제도 개선을 이끌었으며, 후반기에는 부위원장으로서 도시환경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법 및 의정활동에 많은 성과를 남겼다.
대표적으로 2023년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전세사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2024년에는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2025년에는 「경기도 고쳐쓰는 수리문화 확산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공동체의 환경의식 제고와 순환경제 참여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유 부위원장은 3년 연속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주거ㆍ돌봄 통합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경기 유니티’ 실증사업 모델 구축에도 기여했다.
유 부위원장은 입법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평촌 신도시 재정비를 비롯해 평촌대로 도로 정비, 둘레길 방범시설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한 교부금을 확보했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유 부위원장은 “지난 4년은 도민들께 ‘정치가 내 주변과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비록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1기 신도시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 도시환경 혁신을 위해 마련해 둔 제도적 기반이 안양과 경기도의 미래 100년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끝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정치가 삶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힘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시용, 국민의힘, 김포3)가 도시·주택·환경·수자원 분야의 정책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2년간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제11대 후반기 동안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을 소관하며 예·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입법활동, 정책연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도시환경 정책의 실효성과 책임성 강화에 집중해 왔다.
예산안 및 결산 심사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 주거복지 확대, 도시기반시설 확충, 환경기초시설 개선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사업의 타당성과 집행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성과가 미흡하거나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책임 있는 재정 심사를 이어갔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전세피해 지원체계 운영, 공공주택 공급 확대, 도시개발의 공공성 확보, 폐기물 처리 안정화, 수질 및 자원순환 정책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전세피해지원센터, 업사이클플라자, 제2·제3판교 테크노밸리, 용인플랫폼시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지감사를 병행해 현장 중심 감사 기능을 강화했다.
입법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위원회는 후반기 동안 조례안 63건, 동의안 47건, 건의안 9건을 심사했으며, 이 중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등 전국 최초 조례 20건을 제정하며 지방자치 입법을 선도했다.
특히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 「경기도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활성화 지원 조례」 등은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며 입법의 창의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위원회는 광주시 도시가스 공급 확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모듈러주택 공급 확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소각시설 등 주요 정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천했다.
또한 「경기도 팔당수계 내 비점오염저감시설 실태평가 연구」,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를 수행하고, 「경기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 공론화에도 앞장섰다. 더불어 국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친환경 도시재생, 고령자 주거복지, 수자원 관리, 정원문화 등 경기도형 정책 모델을 모색해 왔다.
김시용 위원장은 “지난 2년간 도시환경위원회는 정당과 지역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위원회가 마련한 제도와 정책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24일(수)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 수여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정책 마련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희 의원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체계 마련 ▲자립준비청년 주거 안정 지원 확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공공주택 공급사업 점검 ▲수리산 도립공원 주차장 조성 추진 ▲경기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등 도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친환경 건축산업 육성과 도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해당 조례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 지원에도 힘써왔다.
이와 함께 아동그룹홈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와 정담회를 추진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해 왔다.
김태희 의원은 “지난 2년간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주거 안정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주거복지 향상, 도시환경 분야 제도 개선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4일(수)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을 끝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옥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과 도시·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후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과 입법활동에 힘써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옥순 의원은 재임 기간 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경기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에 앞장섰다. 주요 입법 성과로 「경기도 경기알이백(RE100)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경기알이백(RE100)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해당 조례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RE100 확산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조례로, 경기도의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경기도 정원치유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도민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원치유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원을 활용한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아울러 20여 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최초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해 학교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해당 조례는 급식실 환기시설 확충과 공기정화장치 설치, 건강검진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통합운영학교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관련 입법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또한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의회 소식지 제작과 의정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도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에도 기여했다.
김옥순 의원은 “지난 4년간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시간은 제게 소중한 경험이자 큰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6월 24일 제391회 정례회 본회의와 퇴임식을 끝으로 11대 경기도의회 임기를 마무리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김종배 의원은 11대 경기도의회 임기 동안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과 후반기 도시환경위원을 역임하며 도민의 실생활에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 그 결과 2023년 경기도 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물류 기반 조성 및 관련 종사자들의 권익 보장을 명시한 「경기도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 조례-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2024년에는 전세사기 처벌 강화 및 예방 제도 개선·경기주택도시공사 부채 관리 체계 강화·기후 위기 대응 방안 마련·비점오염원 관리 대책 강화 등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과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5년에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안전한 수돗물 공급 기반 사항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의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일간기자단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에서 ‘경기도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하며 중진 의원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김 의원은 “11대 경기도의회에서 재선 광역의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12대 임기 동안 그간 쌓아온 중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경기도 현안들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2대 경기도의회는 7월 1일 자로 임기를 시작하며 7월 7일 제12대 의회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19일(금)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지방정원 방문자센터 및 정원지원센터 신축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건축시설과와 정원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축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공정 계획, 예산 집행 상황 등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지방정원 방문자센터 및 정원지원센터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일원에 조성되는 경기지방정원의 운영과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총사업비 28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2㎡,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설 내에는 교육·전시공간과 사무공간을 비롯해 카페, 가든숍, 매표소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재 사업은 지난 6월 착공 이후 현장사무소 설치와 자재·장비 조달 등 초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태희 의원은 “경기지방정원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녹색문화·생태관광 자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정원의 가치를 체감하고 다양한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경기지방정원이 도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경기지방정원의 조성과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목원·정원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시민정원사 양성 확대, 아동·청소년과 가족체험 교육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