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간 : 2025. 10. 22.(수) ~ 10. 24.(금) / 2박 3일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 참석인원 : 총 21명(의원 8, 직원 13)
○ 주요내용: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실국 '26년 본예산 주요사업 및 주요현안 보고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이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성실한 의정활동과 도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안계일 의원은 성남시의원을 거쳐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두루 경험했고, 지역 현안과 도정 전반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는 전·후반기 모두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장을 맡아 소방, 재난대응, 자치행정, 자치경찰 등 경기도 안전행정 전반을 이끌었다.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호와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한 입법 성과도 남겼다. 2022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소방 법률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해 소방활동과 소방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한 법률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2024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광역의원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으로 이어지며 정책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외상과 직무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이끌었다. 이 조례는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해 재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 밖에 안전행정위원으로서 재난안전, 자치행정, 자치경찰 분야도 폭넓게 점검했다. 자연재난·사회재난 대응체계, 지방세입 관리와 공유재산 운영, 생활안전·교통안전 대책, 어린이보호구역과 무인단속장비 운영, 여성·아동 보호 정책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안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을 쏟았다. 성남 출신 의원으로서 분당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과 안전 문제를 살피며 도로·교통, 재난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과제를 도정 안에서 꾸준히 점검했다.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교량과 보행시설 등 지역 기반시설의 안전점검과 관리 책임 강화를 요구했으며, 서현역 이상동기 범죄와 관련해서는 도민 불안 해소와 재발 방지를 위한 치안·안전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남 서현로 등 지역 교통 문제, 오리역세권 개발과 SRT 오리역 신설 필요성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분당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과 광역교통 접근성 강화를 주문했다.
안계일 의원은 “지난 4년은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는 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제도를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며 “소방공무원이 안심하고 현장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역시 결국 도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마련한 조례와 정책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안전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관심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년 하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간 : 2025. 10. 22.(수) ~ 10. 24.(금) / 2박 3일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 참석인원 : 총 21명(의원 8, 직원 13)
○ 주요내용: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실국 '26년 본예산 주요사업 및 주요현안 보고
2025년 하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간 : 2025. 7. 17.(목) ~ 7. 18.(금) / 1박 2일
○ 장소 : 양평시 일원
○ 참석인원 : 총 19명(의원 10, 직원 9)
○ 주요내용
-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 개원식 참석
- 수난사고 대비 신속한 인명구조 대응 태세 점검
- 수해지역 복구현장 점검
2025년 상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간 : 2025. 6. 18.(수) ~ 6. 19.(목) / 1박 2일
○ 장소 : 포천시 일원
○ 참석인원 : 총 19명(의원 7, 직원 12)
○ 주요내용
- 지역특화 재난대응 체계 분석 및 도-시군 협업 운영실태 점검
- 포천소방서 주요 현장 방문
-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확인
2025년 상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 기간 : 2025. 5. 8.(목) ~ 5. 9.(금) / 1박 2일
○ 장소 : 부여시 일원
○ 참석인원 : 총 15명(의원 7, 직원 8)
○ 주요내용
- 경기도 산불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
- 2025년 6월 제384회 정례회 대비 정책방향 및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이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성실한 의정활동과 도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안계일 의원은 성남시의원을 거쳐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두루 경험했고, 지역 현안과 도정 전반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는 전·후반기 모두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장을 맡아 소방, 재난대응, 자치행정, 자치경찰 등 경기도 안전행정 전반을 이끌었다.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호와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한 입법 성과도 남겼다. 2022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소방 법률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해 소방활동과 소방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한 법률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2024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광역의원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으로 이어지며 정책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외상과 직무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이끌었다. 이 조례는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해 재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 밖에 안전행정위원으로서 재난안전, 자치행정, 자치경찰 분야도 폭넓게 점검했다. 자연재난·사회재난 대응체계, 지방세입 관리와 공유재산 운영, 생활안전·교통안전 대책, 어린이보호구역과 무인단속장비 운영, 여성·아동 보호 정책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안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을 쏟았다. 성남 출신 의원으로서 분당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과 안전 문제를 살피며 도로·교통, 재난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과제를 도정 안에서 꾸준히 점검했다.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교량과 보행시설 등 지역 기반시설의 안전점검과 관리 책임 강화를 요구했으며, 서현역 이상동기 범죄와 관련해서는 도민 불안 해소와 재발 방지를 위한 치안·안전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남 서현로 등 지역 교통 문제, 오리역세권 개발과 SRT 오리역 신설 필요성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분당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과 광역교통 접근성 강화를 주문했다.
안계일 의원은 “지난 4년은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는 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제도를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며 “소방공무원이 안심하고 현장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역시 결국 도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마련한 조례와 정책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안전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관심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이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영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는 도시환경 개선과 교육현안 점검에 힘썼고, 후반기에는 군인 출신 의원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협력 체계, 소방·자치경찰, 재난안전 등 도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했다.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 무장애 통합놀이터, 배리어프리 등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였다. 특히 장애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도민이 생활공간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점검에 힘썼다.
또한, 교육기획위원회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학교 상담교사 증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운영, 교직원 공동사택 수급, 학교시설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으며, 「경기도교육청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후반기 안전행정위원회에서는 경기도 군협력 체계 개선과 도민 안전 강화에 집중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 군협력 업무가 단순한 위문이나 행사 중심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재난대응, 의료지원, 시설·장비 활용 등 실제 도민 안전과 연결되는 실질적 협력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소방, 자치경찰, 재난안전, 민원행정 분야에서도 현장 대응력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소방, 자치경찰, 재난안전, 민원행정 분야에서도 현장 대응력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소방 장비 보강과 현장지휘체계 확립, 생활안전·교통안전 대책, 재난대응 훈련 내실화, 120콜센터 상담사 보호와 악성민원 대응 등이 주요 사례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갔다.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관계기관 정담회 등을 통해 용인 처인구 모현읍의 교육환경 개선과 모현고등학교 신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일반계 고등학교 부재로 인한 장거리 통학 문제와 지역 간 교육 인프라 불균형을 지적하며, 학생배치계획과 통학 여건 개선이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산리 등 지역 내 교통·안전 문제, 학교 주변 안전환경, 도로 이용 불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지속적으로 살폈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과 관련한 지역 영향, 교통·생활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등을 점검하며, 지역 발전 과정에서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
이영희 의원은 “지난 4년은 현장에서 들은 도민의 목소리를 의회 안에서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며 “크고 작은 현안 하나하나가 도민의 삶과 맞닿아 있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은 마무리하지만, 그동안 제기한 정책 과제들이 실제 행정 변화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인과 경기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 안에서 계속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의회는 24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을 개최했는데, 이날 행사에는 제11대 도의원 전원을 비롯해 경기도 간부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규창 부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여야 간 소통과 협치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규창 부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그리고 부의장으로서 도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었던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자 보람이었다”라며, “의정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부의장은 “비록 11대 의회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경기도와 여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퇴임식은 의정활동 영상 시청, 우수 의원연구단체 표창장 수여, 의장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제11대 경기도의회의 공식적인 의정 여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의회는 24일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퇴임식에서 정책 연구의 실효성과 입법 성과, 정책 연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연구단체를 선정·시상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에 구성된 「경기도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는 지난 2년간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외상과 직무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하며,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연구회는 현장 실태조사와 전문가 자문, 정책토론회, 연구용역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 심신회복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전국 최초 「경기도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이끌어냈다.
특히 해당 조례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100명의 경기도의회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할 만큼 푹넓은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조례 제정 이후에는 2026년 경기소방 심신수련원 시범사업 예산 10억 원이 반영되면서 정책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기반도 마련됐다.
안계일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헌신하는 분들”이라며 “재난 현장의 반복적인 충격과 스트레스로부터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은 조직 차원의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최우수 연구단체 선정은 연구회원들과 소방 관계자, 전문가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주신 결과”라며 “연구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시범사업 추진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 의원은 “소방 심신수련원 정책이 선언적 제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치유와 회복 지원체계로 완성돼 소방공무원의 재충전과 심신 건강을 지원하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는 안계일 의원을 비롯해 김규창(국힘, 여주2), 유경현(더민주, 부천7), 윤성근(국힘, 평택4), 김선희(국힘, 용인7), 이상원(국힘, 고양7), 이영주(국힘, 양주1), 이영희(국힘, 용인1), 이택수(국힘, 고양8), 장대석(더민주, 시흥2) 의원 등이 참여해 소방공무원 치유정책과 심신회복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최초 「경기도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에 기여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4일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와 간담회를 갖고,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사업대상교 적정성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시설개선이 아니라 학생 수 변화, 교육과정 운영, 지역 여건, 학교별 공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대규모 교육시설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대상교 선정 이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사업 대상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 학생 수 변화와 학교 여건 변동으로 사업이 취소되거나 조정되는 사례, 사업 추진 지연으로 교육공간 개선에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학교공간 개선사업은 예산 규모가 크고 사업기간도 긴 만큼, 대상교 선정 단계에서부터 사업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선정 이후 기준 미충족이나 학생배치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이 중단될 경우 학교 현장의 혼란과 교육공간 개선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후도만을 기준으로 사업 필요성을 판단하기보다는 향후 학생 수 변화, 학군 내 학생배치계획, 지역 개발 여건,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사업 변경이나 취소가 발생할 경우에도 대체계획과 후속조치가 공백 없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사업대상교 적정성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사업대상교 선정의 타당성, 학교별 추진 필요성, 학생배치 여건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아울러 이 의원은 용인 처인구 모현읍의 모현고등학교 신설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이 의원은 “모현읍 지역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향후 학생배치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고등학교 신설 논의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공간 개선사업뿐 아니라 신설 학교 조성, 학생배치계획, 통학환경 개선 등 교육시설 전반을 함께 검토해 지역 간 교육여건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4일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와 간담회를 갖고,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사업대상교 적정성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시설개선이 아니라 학생 수 변화, 교육과정 운영, 지역 여건, 학교별 공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대규모 교육시설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대상교 선정 이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사업 대상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 학생 수 변화와 학교 여건 변동으로 사업이 취소되거나 조정되는 사례, 사업 추진 지연으로 교육공간 개선에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학교공간 개선사업은 예산 규모가 크고 사업기간도 긴 만큼, 대상교 선정 단계에서부터 사업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선정 이후 기준 미충족이나 학생배치 여건 변화 등으로 사업이 중단될 경우 학교 현장의 혼란과 교육공간 개선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후도만을 기준으로 사업 필요성을 판단하기보다는 향후 학생 수 변화, 학군 내 학생배치계획, 지역 개발 여건,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사업 변경이나 취소가 발생할 경우에도 대체계획과 후속조치가 공백 없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사업대상교 적정성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사업대상교 선정의 타당성, 학교별 추진 필요성, 학생배치 여건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아울러 이 의원은 용인 처인구 모현읍의 모현고등학교 신설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이 의원은 “모현읍 지역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향후 학생배치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고등학교 신설 논의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공간 개선사업뿐 아니라 신설 학교 조성, 학생배치계획, 통학환경 개선 등 교육시설 전반을 함께 검토해 지역 간 교육여건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