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위원회, 부천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소방대원 안전 확보 및 재발 방지 대책 강조
경기도의회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양경석)는16일부천시오정구내동소재공장화재현장을긴급방문해피해상황과화재진압과정을점검하고,부상소방대원들의조속한쾌유를기원했다.이날오전8시38분경발생한화재로소방공무원5명과공장관계자2명등총7명이부상을입었다.특히초기진압에투입된소방공무원2명이중상을입었으며,이중1명은심정지상태로병원에이송되는등심각한인명피해가발생했다.이날현장방문에는양경석위원장(더불어민주당,평택1)을비롯해김용찬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7),윤충식부위원장(국민의힘,포천1),김동희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6),강성삼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이성한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8)등이참석했다.안전행정위원들은소방관계자로부터사고발생경위와인명피해및후속조치상황등을보고받고,화재진압과정에서소방대원들이중상을입은경위와현장대응상황을살폈다.특히부상소방대원들의치료상황과지원대책을확인하고,관계기관에부상자치료와회복을위해필요한모든조치를다해줄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