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 의원, 체납자 318만 명에 관리단 576명...조세정의 실현, 현장 실효성부터 확보해야
등록일 :2026-05-08
조회수 : 27
첨부된 파일 없음
이전글보기
이전글
다음글보기
다음글
박명숙 의원, 양평 국지도 예산 삭감 질타...주민고통 외면한 기계적 편성 지적
2026-05-08
031-8008-7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