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7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지확인
○ 기간 : 2025. 11. 18.(화)
○ 장소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건설사업 현장
○ 주요내용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건설사업 현장 현지확인
- 서울우유 양주공장 홍보관 견학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과적 의정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도민 소통을 강화할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홍보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은 2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도의원 6명과 민간 전문가 2명,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먼저, 도의원 위원은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김선희(국민의힘, 용인6)·김승기(더민주, 남양주3)·김해련(더민주, 고양7)·윤도희(더민주, 안양3)·최수연(더민주, 양주3) 의원 등 6명이다.
민간 전문가로는 정윤경 한세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특임교수와 이하유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부 교수가 참여하며 당연직 위원 2명이 함께한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회는 향후 의정활동과 성과를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주요 의정홍보 사업과 콘텐츠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의정홍보물의 제작 기본계획을 비롯해 명칭·규격·발행주기·배부방침, 편집 방향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매체 환경과 도민의 콘텐츠 이용 방식 변화에 맞는 홍보 전략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특히, 제12대 전반기에는 대표홍보영상과 각종 홍보물 제작, 영상·도안 콘텐츠, 경기도의회 소식지,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 등 주요 홍보사업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폭넓게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제작발표 및 시사회가 예정된 만큼, 새로운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의정홍보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남종섭 의장은 “의정홍보는 의정활동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소통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홍보를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직후 예담채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의정홍보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
위원 간 호선 결과 위원장에는 이영봉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승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영봉 위원장은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성과가 도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기존 홍보 방식을 폭넓게 점검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보다 효과적인 의정홍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387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지확인
○ 기간 : 2025. 11. 18.(화)
○ 장소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건설사업 현장
○ 주요내용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공구 건설사업 현장 현지확인
- 서울우유 양주공장 홍보관 견학
* 건설교통위원회 제384회 정례회 현장방문 *
○ 기 간 : 2025. 6. 12.(목) ~ 6. 13.(금) / 1박2일
○ 장 소 : 수원 및 화성
○ 참석인원: 의원13명, 직원 14명
○ 주요내용
- 경기도교통연수원 사업 추진 현황 및 의견 청취
- 실국별 주요 예산 현안사항 논의 등
제38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사일정(안)
제38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사일정(안)
* 건설교통위원회 상반기 현장 정책회의 *
○ 기 간 : 2023. 3. 20.(월) ~ 3. 22.(수) / 2박3일
○ 장 소 : 제주도
○ 참석인원 : 의원 13명, 직원 9명
○ 주요내용
-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및 환승주차장 회차지 확인
- 준공영제 및 교통정책 논의
- 상임위 의정활동 검토
○ 기 간 : 2023. 10. 11.(수) ~ 10. 13.(금) / 2박3일
○ 장 소 : 순천 등
○ 참석인원 : 의원 11명, 직원 10명
○ 주요내용
- 2024년 본예산 주요사업 업무보고
- 주민참여예산 검토
- 2차 도시철도망 관련 시군별 추진 사항
- 남해대교 현장 확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과적 의정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도민 소통을 강화할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홍보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은 2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도의원 6명과 민간 전문가 2명,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먼저, 도의원 위원은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김선희(국민의힘, 용인6)·김승기(더민주, 남양주3)·김해련(더민주, 고양7)·윤도희(더민주, 안양3)·최수연(더민주, 양주3) 의원 등 6명이다.
민간 전문가로는 정윤경 한세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특임교수와 이하유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부 교수가 참여하며 당연직 위원 2명이 함께한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회는 향후 의정활동과 성과를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주요 의정홍보 사업과 콘텐츠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의정홍보물의 제작 기본계획을 비롯해 명칭·규격·발행주기·배부방침, 편집 방향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매체 환경과 도민의 콘텐츠 이용 방식 변화에 맞는 홍보 전략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특히, 제12대 전반기에는 대표홍보영상과 각종 홍보물 제작, 영상·도안 콘텐츠, 경기도의회 소식지,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 등 주요 홍보사업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폭넓게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제작발표 및 시사회가 예정된 만큼, 새로운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의정홍보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남종섭 의장은 “의정홍보는 의정활동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소통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홍보를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직후 예담채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의정홍보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
위원 간 호선 결과 위원장에는 이영봉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승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영봉 위원장은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성과가 도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기존 홍보 방식을 폭넓게 점검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보다 효과적인 의정홍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용인지역 건설·교통분야에 대한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갖고 도로·철도망 확충 방안 마련 등을 위해 손을 맞잡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일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는 용인시와 관련해 추진 중인 도로사업(장지~남사, 완장~서리, 유운~매산)과 제4차 도로건설계획(역북~서리, 덕성~묵리, 독성~백봉, 백암~설성)에 반영되어 있는 도로확장사업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된 용인시 철도사업(수도권 고속선 2복선화, 경강선 연장선,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평택~부발 단선철도, 동백신봉선 및 용인선 연장 등 현안사업 논의도 진행되었다.
한편, 용인시의회에서는 지방도321호선(완장~서리)과 지방도318호선(독성~설성) 도로확장 사업에 대해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고찬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긴밀한 소통과 현장 중심의 정책 대응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고 협력해 나가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함께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역과 기초의회가 긴밀히 머리를 맞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치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고찬석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민주, 용인9)과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영식(국힘)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환(국힘)·김진석(민주)·김한울(국힘)·신민욱(민주)·신현녀(민주)·이교우(민주)·이정열(국힘)·임현수(민주)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일 경기남부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를 초청해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보행자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설치의 필요성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정책 개선방안과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 안전교육 등 스쿨존의 안전한 환경 조성, 교통안전 관련 예산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 협의를 요청해 마련되었다.
고찬석 위원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현장에서 늘 애쓰시는 녹색어머니연합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관계기관의 행정 집행만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으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기에 그 중심에 있는 녹색어머니연합회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단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활동에 대한 순수한 취지가 왜곡되거나 폄훼되지 않도록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등하교시간 스쿨존 주정차 문제, 통학버스 지원 등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에 귀를 기울여서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은 “등하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본 경험에 비추어 우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강화 및 예산 확보를 위해 건설교통위원회 의원 모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고찬석(민주,용인9)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환(민주,김포4)·윤순옥(국힘,양평1) 부위원장과 김진후(국힘)·오진택(민주,화성9)·유재수(민주,안산4)·조명자(민주,수원10)·채명기(민주,수원8) 의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 임은정 회장, 김미애·윤희·강소정·문은미 부회장, 곽미영 감사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은 지난 8월 31일(월)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현황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지호 의원을 비롯해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관계자와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 및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9월부터 시행되는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지침 개정사항과 함께 이용횟수 확대에 따른 차량·운전인력 확보, 배차대기시간 개선, 시·군별 서비스 편차, 대체교통수단 운영방안 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경기도는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이용기회를 확대하고, 긴급한 상황의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이용절차 개선과 차량 배차·도착 안내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만 참석자들은 제도상 이용기회 확대가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차량과 운전인력 등 현장 운영여건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관계자들은 특별교통수단이 병원 진료와 출·퇴근, 교육, 사회활동 등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이용자의 대기시간과 지역별 서비스 격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별교통수단과 대체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당초 경기도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나머지 3개월분 운영비 약 120억 원을 추가 편성해 연중 안정적인 차량 운행과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었으나, 재정 여건과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실제 추경안에는 약 36억 원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말 특별교통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전반적인 감액 추경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당초 계획한 예산을 모두 반영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하면서도, 특별교통수단의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별 이용수요와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간 서비스 편차를 줄이기 위해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대체교통수단의 운영방식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한 표준화 방안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김지호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만큼, 남은 기간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운영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예산 부족의 부담이 결국 차량 운행 축소나 대기시간 증가 등 이용자의 불편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장애인에게 특별교통수단은 선택적인 편의서비스가 아니라 병원과 직장, 교육과 사회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동수단”이라며 “적어도 장애인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유지하기 위한 예산만큼은 일반적인 사업 감액과는 다른 관점에서 보다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지호 의원은 “향후 제2회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확보된 운영예산과 연말 운행대책을 면밀히 확인하고, 내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장애인의 이동권이 예산 여건 때문에 위축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건설국 도로정책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양평지역 도로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접도구역 규제 개선을 주문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지역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와 지방도 사업 가운데 보상과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는 사업이 많다”며 “사업이 늦어질수록 보상비와 사업비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주민 불편도 장기화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건설국과 건설본부가 사업계획 수립부터 보상과 공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 사업별 지연 원인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윤순옥 부위원장은 접도구역 해제 기준을 점검하며 “지역의 특수한 여건으로 접도구역이 단절된 형태로 남아 있지만, 현행 해제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주민 불편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현행 제도가 양평지역을 비롯한 도농지역의 지형과 토지 이용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법령과 행정 절차상 해결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과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31일 의왕시청 시장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의왕지역 주요 교통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의왕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현황을 비롯해 마을버스 차고지 부족, 광역버스 G3900번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과 증차 필요성, 편하G버스(구 프리미엄버스)의 운행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진후 의원은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이용 수요에 맞는 증차와 안정적인 운행 관리가 필요하다”며 “의왕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경기도,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의원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와 마을버스 차고지 문제는 시민의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노선 운영과도 직결된다”며 “의왕시의 교통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시장과 두 의원은 G3900번과 편하G버스의 증차를 비롯한 의왕지역 교통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향후 경기도의회와 의왕시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