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명기 의원, “예산은 정확하게, 사업은 계획대로.. 반복되는 감액·공사 지연 개선해야”
경기도의회건설교통위원회채명기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8)은지난9일열린제393회임시회건설교통위원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건설국,건설본부,교통국을대상으로도로건설사업의과도한예산편성과집행부진,수원원천리천정비사업의공사지연,버스공공관리제운송원가의합리적기준정립등을지적하고대책마련을주문했다.채명기의원은먼저국지도및지방도도로건설사업에서762억원이감액된것과관련해“38개사업가운데상당수사업이집행되지못하고감액됐다”며,“보상지연이나인허가,지장물이설등사업지연사유는이해하지만,집행이어려운예산의과도한편성으로다른사업에활용할수있는재원이묶이는기회비용이발생하고있다”고지적했다.이어“사업별공정과보상계획을면밀히검토해실제집행가능한규모를정확히산정하고,필요한예산을단계적으로편성하는등예산편성방식을개선해야한다”고강조했다.또한수원원천리천(2지구)지방하천정비사업의감리비과다책정문제와공사지연문제도지적했다.채의원은“감리비7?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