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임 의원, 매년 반복되는 결산 문제, 개선으로 이어져야
경기도의회성복임도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4)이16일열린제391회정례회건설교통위원회2025회계연도결산심사에서세입징수율,결손처분,사업비불용,이월사업,성과관리,성인지예산등매년반복적으로지적돼온결산상문제들이실제개선으로이어지고있는지점검해야한다고강조했다. 성의원은"결산에서중요한것은단순히한해예산이제대로집행됐는지확인하는데그치는것이아니라,매년반복되는문제들이발전적으로개선되고있는지,아니면같은문제가되풀이되거나오히려후퇴하고있는지를살펴보는것"이라고말했다. 이어"각부서도세입징수율저하,결손처분,불용액발생,이월사업증가,성과지표미달성등의원인과개선필요성을충분히인지하고있을것"이라며"문제는이러한고민이실제행정개선과성과로이어지고있느냐는점"이라고지적했다. 성의원은교통국택시교통과의미수납액과관련해"하남시등일부시군에서매칭부담금미납이반복되는것은단순한세입관리문제가아니라,예산편성단계에서해당시군의집행의사와재?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