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후 의원, “과적차량 단속도 이제 입체적으로 바꿔야”
경기도의회건설교통위원회김진후의원(국민의힘·비례)은제392회임시회건설교통위원회제2차회의에서건설본부의과적차량단속현황을점검하고,경찰과협력해드론을활용하는방안을검토해달라고제안했다.먼저김진후의원은“과적운행은도로를파손하는데그치지않고교량의안전에도영향을미칠수있다”며“특히우기에는누적된도로와교량의손상이더큰위험으로이어질수있는만큼단속을강화해야한다”고말했다.건설본부는민자도로에설치된고정식장비와이동단속반을통해과적차량을단속하고있다고설명했다.이동단속반은남부3개반14명,북부2개반10명으로운영되고있으며,경찰과의합동단속은분기별로실시하고있다고밝혔다.김의원은“다른지역에서는관계기관합동단속을월별로강화하고경찰이드론을활용해위반의심차량을확인하고있다”며“경기도도드론으로과적의심차량을선별한뒤고정식·이동식계측장비와연계하고,경찰과공조해단속의안전성과실효성을높여야한다”고강조했다.이에건설본부는드론활용의실효성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