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슬 의원, “평화경제특구, 기업 없는 ‘허울뿐인 특구’ 돼선 안 돼”
경기도의회기획재정위원회김한슬의원(국민의힘,비례)은21일(화)열린경기도평화협력국업무보고에서평화경제특구가기존경제특구의실패를반복하지않도록국가차원의기반시설지원과실효성있는기업유치대책을마련해야한다고강조했다.경기도는평화경제특구후보지공모를거쳐연천·파주·포천등3개시·군을우선후보지로선정하고,오는9월제1차지정신청을목표로개발계획수립연구용역을추진하고있다.개발계획에는후보지별특화산업,토지이용계획,기반시설,재원조달및투자유치방안등이포함될예정이다.김의원은이날박현석경기도평화협력국장에게“전국적으로다양한형태의경제특구가추진됐지만,지방자치단체가막대한기반시설비용을부담하고도정작기업을유치하지못해성과를내지못한사례가적지않다”며“평화경제특구가기존특구와구별되는실질적인경쟁력이무엇인지분명히해야한다”고질의했다.이어“접경지역에특구가들어선다는것은정책적·상징적의미가있지만,그것만으로기업이입지를결정하지는않는다”며“?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