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의원, “업무보고는 홍보자료 아닌 의회 심사자료여야”
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지혜의원(국민의힘)은21일열린문화체육관광국2026년도후반기업무보고에서현행업무보고자료의문제점을지적하며의회심사목적에부합하는보고체계개선을강력히요구했다.아울러신규사업으로추진된경기문화팝업스토어‘컬처라운지경기,장’의실질적공익성과점검을주문했다.이지혜의원은질의를통해문화체육관광국의업무보고책자가정책방향과성과설명에만치중됐다고지적했다.이의원은“업무보고는집행부가보여주고싶은사업만담는홍보자료가아니라의회에는철저한점검기회를,도민에게는투명하고명확한정보를제공하는심사자료여야한다”고강조했다.이어7개과와부속기관으로구성된문체국자료에부서별전체사업수와예산,전년대비증감,집행률등을한눈에파악할수있는총괄표가부재한점을문제로짚었다.이의원은과별전체사업및집행현황총괄표도입과함께주요사업선정기준공개를촉구했다.또한민선9기주요전략과세부예산간연계성이미흡함을밝히며전략·부서·사업·예산·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