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순 의원, “지역 편차 없는 골목경제 지원, 체감형 노동복지 확대” 강조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신명순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3)은20일(월)열린제12대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업무보고(경제실·노동국)에서촘촘한행정점검을통해경기도시군간정책불균형을지적하고,현장중심의실질적인경제·노동지원대책을강력히주문했다. 이날경제실업무보고에서신명순의원은경기도공공배달앱‘배달특급’의성장세뒤에가려진시군별편차문제를짚었다.신의원은“자료에따르면,배달특급의성과는성장추세에있다고하지만,그성과가시군별로고르게성장하고있는지짚어봐야한다”라면서,“지역별사용현황과실태를명확히파악할필요가있다”라고제언하며정책의실효성과균형있는예산집행을강조했다. 이어신명순의원은노동국업무보고에서사회적약자와노동자의권익보호를위한생활밀착형질의를이어갔다.신의원은‘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의명칭을언급하며“노동자를위한기금인만큼시대적흐름과노동존중의의미를담아‘노동복지기금’이라는표현이더적절하다”라고지적하고,추후관련법?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