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모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정책 실효성 강화 주문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박준모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4)은20일(월)열린제392회임시회경제노동위원회첫업무보고에서주요사업의추진현황을점검하고지속가능성을높이기위한정책개선을주문했다.먼저박준모의원은노동국업무보고에서도내31개시·군플랫폼노동자간이쉼터운영현황을살피며운영시간과접근성,이용자만족도등현장운영실태를점검했다.특히"플랫폼노동자의권익보호와처우개선은경기도의노력뿐만아니라플랫폼기업의협력이필요하다"면서플랫폼기업과의협력을통한플랫폼노동자처우개선방안을제시했다.이어진사회혁신경제국업무보고에서는행복마을관리소운영전반에대한점검도이어졌다.박의원은"행복마을관리소는처음출발할당시사업취지가상당히좋았으나실제운영과정에서는다른사업과의기능중복등여러문제가나타났다"며사업의지속가능성을높일수있는운영방향재검토를주문했다.끝으로박준모의원은"경제노동위원회는경기도의산업경제와소상공인,노동자의권익을책임지는상임위원회인만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