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형 의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과 역사문화공간 조성 차질 없이 추진해야”
경기도의회안전행정위원회이철형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8)은21일(화)열린제392회임시회인권담당관업무보고에서선감학원사건피해자지원의적정성과미발굴피해자지원,옛터역사문화공간조성사업의추진상황을집중점검했다.이날이철형의원은피해자에게지급되는월20만원의생활안정지원금과500만원의위로금을언급하며“피해자들이오랜기간겪어온고통과현재의생활여건을고려할때지원수준이충분한지다시살펴볼필요가있다”고지적했다.이어아직확인되지않은피해자가지원에서소외되지않도록경기도차원의적극적인피해자발굴노력을주문했다.이에인권담당관은“경기도차원에서도미확인피해자를추가로찾아지원할수있도록노력하겠다”며“국회에관련특별법이계류중인만큼,법이제정되면국가차원의지원이이뤄질수있도록필요한준비도병행하겠다”고답변했다.이어이의원은선감학원옛터역사문화공간과박물관건립에약400억원이넘는규모의사업비가예상되는점을확인하고,주민들에게사업의필요성과추진방향을?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