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미 의원, 첫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도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 만들 것”
경기도의회보건복지위원회정현미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8)은20일열린보건복지위원회첫회의에서“더큰책임감을갖고경기도민을위해일하겠다”며첫상임위원회활동에임하는각오를밝혔다.정현미의원은인사말을통해“남양주시의원으로의정활동을해온경험을바탕으로보건복지위원회위원들과함께배우고성장하겠다”며“경기도의촘촘한복지가실현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는의원이되겠다”고말했다.이날업무보고에서는복지국과경기복지재단,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대상으로주요복지정책의추진현황을점검했다.정현미의원은ai노인말벗서비스와응급안전안심서비스등스마트돌봄사업에대해“사업확대에앞서우울감감소와고독사예방,응급상황대응등실제효과를객관적으로분석해야한다”며체계적인성과관리와시군확대방안마련을주문했다.또한사회복지시설평가와컨설팅이실제서비스개선으로이어지는지점검하고,사회복지종사자의인력부족과낮은처우문제에대해서도경기복지재단과집행부가지속적으로정책대안을마련?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