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정 의원, 마을공동체·전통시장·공공배달앱·외국인 인재 유치까지 현장 중심 정책 개선 주문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오현정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경기도의회임시회경제노동위원회소관업무보고에서마을공동체활성화,전통시장지원,공공배달앱운영,산업재해예방,소상공인지원및외국인우수인재유치정책등주요현안에대해집중질의를실시하고개선방안을제시했다. 오의원은먼저사회혁신경제국업무보고에서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운영현황과「경기도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조례」에따른공동체육성사업의추진실적을점검하며,“마을공동체는주민스스로지역문제를해결하는지역사회기반”이라며“사업성과가일회성행사에그치지않도록지속가능한공동체생태계조성에힘써야한다”고강조했다. 이어전통시장활성화정책과관련하여“온라인소비확대와경기침체로전통시장상인들의어려움이지속되고있다”며“시장별특성과소비자수요를반영한맞춤형지원과디지털전환정책을적극추진해야한다”고주문했다. 또한공공배달앱운영과관련해서는“지역별가맹점수와이용률편차가크게나타나고있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