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진 의원, 다회용기 사용 확산 위해 민간 참여 활성화와 지원체계 강화해야
경기도의회도시환경위원회임유진의원이(더불어민주당ㆍ고양1)은제392회임시회제2차도시환경위원회기후환경에너지국업무보고에서경기도의다회용기사용확대정책추진현황과민간확산을위한지원체계,예산운영현황등을점검했다.임유진의원은“「경기도1회용품사용줄이기지원조례」에서민간확산및도민참여활성화를위한대책수립이명시되어있음에도현장에서는여전히불편함등을이유로다회용기전환에대한저항이적지않다”고지적했다.이어임유진의원은“스포츠경기장뿐만아니라1회용품배출량이많은장례식장,배달음식점,카페등민간분야에서다회용기사용이실질적으로정착하려면단순권고를넘어선재정적인센티브와세척인프라지원이시급하다”며경기도의세부지원방안과예산운용현황에대한자료를요구했다.이에차성수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스포츠경기장등민간분야와협약을통해다회용기사용을확대하고있으며사업비지원과세척시스템구축도함께추진하고있다”며“다회용기는위생에대한도민신뢰확보와세?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