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규 의원, 경제자유구역 확대 및 취약 노동자, 사회적 경제 지원 강화 촉구, 첫 업무보고부터 민생 현안 해결 박차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최상규의원은첫업무보고를통해경기도경제자유구역의성공적인추가지정추진을독려하고,사회적경제활성화와취약노동자의노동환경개선을위한실질적인대책마련을강력히주문했다.최상규의원의고양·수원·파주·의정부등도내4개지역의경제자유구역추가지정질의와관련하여집행부는경기도전체개발계획변경안을마련하고있다고밝혔다.현재각시와핵심전략산업육성을위한실무논의를이어가고있으며,올해안으로산업통상자원부의사전자문을받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도관계자는“지역별투자수요와사업실행가능성등을고려하여단계적진도가다를수있으나,4개지구모두지정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의지를밝히며최의원의질의에답했다.최의원은“지역활성화와직결된사안인만큼신속한추진이이루어질수있도록도차원의적극적인대응을당부한다”고발언했다.또한최의원은도내사회적경제조직(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등)의성장과관련하여,도의회는단순한예산지원을넘어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