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의원, “직장어린이집은 직원 복지시설…탄력적 운영으로 이용 활성화해야”
경기도의회교육기획위원회김영희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오산1)은21일열린제392회임시회제1차교육기획위원회에서부위원장으로선임된후,첫안건으로상정된'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직장어린이집운영사무민간위탁동의안'을심사했다.김부위원장은이자리에서직장어린이집의특성을반영한탄력적인운영과이용활성화방안마련을강력히당부했다.김부위원장은심사과정에서현재직장어린이집의정원대비이용현황을점검한뒤,“일반어린이집과달리직장어린이집은직원들의인사이동,육아휴직,복직등에따라이용수요가수시로변동되는특성이있다”며,“운영방식역시이러한보육수요변화에발맞춰유연하게전환되어야한다”고강조했다.이어김부위원장은“직원들이필요할때언제든편리하게어린이집을이용할수있도록반편성을탄력적으로운영하고,수시모집을활성화해야한다”며,“정원미달상태를방지하고상시수요를흡수하는것이직장어린이집운영의효율성을극대화하는방안”이라고제언했다.또한“최근다양한근무형태를고려해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