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의원, 수원북중SBC 협약 해지 논란 중재... 재협약 조건 이끌어
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김도훈의원(국민의힘)이12월3일오후4시수원북중학교에서‘수원북중?수원북중sbc업무협약갈등해소정담회’를열어협약해지논란을둘러싼갈등을조정하고학생선수보호를위한재협약조건을마련했다.이번정담회는학교와클럽간의신뢰상실문제를심도있게논의하고,그과정에서발생할수있는학생선수들의피해를막는것이가장큰목적이었다.수원북중sbc와학부모측은학교의일방적인협약해지통보와시설사용환경악화등을'갑질'로규정하며강하게문제제기했고,학교장은클럽의직인무단사용과후원명칭사용의법적근거부재로신뢰가무너졌다고맞섰다.정담회에는김도훈의원을비롯해수원북중학교장및교감,수원북중sbc대표및학부모,경기도교육청과장및장학관,수원교육지원청교육국장,경기도체육회등주요관계기관및당사자들이대거참석했다.참석자들은클럽의직인및법인명변경문제,학교후원명칭사용의행정적근거마련필요성,그리고학교시설사용료증가및사용환경악화등실질적인쟁?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