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추진상황 점검
경기도의회도시환경위원회김태희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은24일(금)경기주택도시공사(gh)와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보상추진현황을점검하기위한정담회를개최하고,향후보상추진계획과주민지원방안을논의했다.이날정담회에서는지장물조사와토지보상추진현황을비롯해향후보상일정,주민의견수렴방안등사업전반에대한진행상황을점검하고,원활한사업추진과주민불편최소화를위한협력방안을모색했다.지장물조사는전체1만300건가운데4,202건이완료되어40.8%의진행률을보이고있으며,안산지역은총3,399건가운데1,404건이완료되어41.3%의진행률을보이고있다.토지조사와분묘조사도순차적으로진행되고있다.보상절차는2026년12월보상계획공고를목표로추진중이며,이후감정평가와관계기관협의등을거쳐2027년하반기부터보상에착수할예정이다.김태희의원은“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사업은수도권주택공급과지역균형발전을위한중요한사업인만큼보상절차의공정성과투명성을확보하는것이무엇보다중요하다”며“?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