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위원회, 지방선거 앞두고 도민 위한 의정활동 최선
경기도의회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허원)는지방선거를앞두고있는상황에서도도민의안전과민생을위한의정활동에의원모두가최선을기울이고있다.건설교통위원회는21일제389회임시회제1차회의에서조례안3건,위원회안1건,건의안1건,의견청취안2건등7건의안건에대한심사를진행했다.우선최근안전문제가부각되고있는‘제동장치없는픽시자전거’와관련안전사고예방조례안제정과함께국회와정부에관련법령개정을촉구하는내용의건의안을의결했다.다음으로,상위법령개정과의정합성확보와건설기술심의위원회등의안정적인운영을도모하기위한조례안과응급환자발생시를대비해도내버스정류소에자동심장충격기설치를지원하는조례안을의결했다.또한,광역교통시설부담금배분과사용을위한광역교통시설부담금에대한2026년변경안과2027년사용계획안에대한의견청취안도심사했다.허원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지방선거를앞두고지역의참일꾼을뽑는일도중요하지만,제11대도의회임기마지막까지의원모두와합심해서도민의안?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