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균 의원, 경제실 예산 47% 삭감... 민생 위기 속 거꾸로 가는 경기도정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김재균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2)은21일(금)진행된2026년도경기도경제실본예산심의에서,민생경제의위기상황과역행하는경제실의대폭적인예산삭감과안일한세입추계방식을강력히질타했다. 김재균의원이분석한2026년도경제실일반회계세출예산은2,133억원으로,2025년본예산3,999억원대비무려46.7%(1,866억원)가삭감된것으로나타났다. 김의원은“고금리,고물가,내수부진으로도내소상공인과중소기업이생존의기로에서있는엄중한시기”라며,“경기가어려울수록공공이재정지출을확대하여민생의버팀목이되어주어야함에도,오히려예산을반토막낸것은도민의고통을외면한처사”라고비판했다. 이어“경제실은경기도경제정책의컨트롤타워로서예산확보에더욱치열하게임했어야했다”라고지적했다.또한,김의원은국비지원감소에따른도재정의어려움을지적하며대책마련을촉구했다.경제실이제출한자료에따르면,경제실소관국고보조금등은전년대비약3억원감소하여답보상태에있다.김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