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희 의원, “미래형 온라인학교, 교육격차 해소의 핵심 대안… 제도화·현장 안착 필요”
경기도의회교육행정위원회소속황진희의원(더불어민주당)은지난12월24일(수)경기도의회에서열린「교육격차해소를위한미래형온라인학교모델정립방안연구용역최종보고회」에서경기도온라인학교의지속가능한운영과제도적기반마련의중요성을강조했다.이번연구용역은경기도교육복지정책연구회(회장황진희)가주관하여,학습선택권이제한된학생과다양한교육적배경을가진학생들에게공정한교육기회를제공할수있는미래형온라인학교모델을정립하기위해추진됐다.황진희의원은“경기도온라인학교는단순한원격수업을넘어,지역·환경·개인여건으로인해학교교육에서소외될수있는학생들을포용하는공공교육플랫폼”이라며,“온라인학교가교육격차해소의실질적대안이되기위해서는명확한운영모델과정책적지원이반드시뒷받침돼야한다”고밝혔다.이날보고회에서는연구의목적과범위,추진경과,그리고미래형온라인학교의운영방향과정책적활용방안이공유됐으며,교육현장과행정이함께참여하는심도있는질의응답과토의가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