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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이재천 의원, "안산시 폭발물 처리장" 이전 방안 촉구 등 도정질의

등록일 : 2014-03-0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072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천의원은(민주당, 안산) 286차 임시회 제3차 본회의장에서 도정질의를 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던 안산시 폭발물 처리장이전방안과 최근 갈수록 위험해지고 있는 조류독감(AI0에 대한 대책마련, 친환경 무상급식에 따른 합리적 재정분담 방안에 대하여 김문수 도지사와 고경모 경기도교육감 권한대행에게 합리적인 방안을 제안하였다.

 

안산시 폭발물 처리장은 1983년에 조성된 수리산 수암봉 기슭에 약 10만평을 차지하고 있는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경기도가 이전 비용 부담과 국방부와의 이전 협의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2~3년마다 찾아오는 AI의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와 도의 예방과 사전 조치노력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더 효과적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질문하였다.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그동안 AI는 가금류와의 접촉을 통해서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중국에서는 공기를 통한 전염과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국 보건당국의 대대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을 묻고 AI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유도하고 가금류 농가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보상대상이 확정되면 곧바로 선지급하는 방안으로 제안했다.

 

또한 이의원은 교육청에서는 지자체의 재정난을 감안한 예산편성 및 집행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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