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도의회의 본분을 지켜야”
등록일 : 2013-12-0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9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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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이 민주당 김진표 의원에 대해 “비난정치 즉각 중단하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비난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은 도의회의 본분을 망각한 적반하장격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새누리당의 이러한 행태는 도의회의 본분이 경기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사명을 망각한 채, 김문수 지사의 돌격대를 자처하며 정파적 친위대 역할에 전락한 모양새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도의회 새누리당은 김문수 도정 8년여 기간이 지나오는 과정에서 직면한 경기도의 재정결함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 것이다. 이 어려운 경기도의 재정위기의 원인에 김 지사의 재정정책 실패와 무능이 깃들여 있다는 것도 잘 알 것이다.
김 지사는 방만한 재정운용으로 경기도의 곳간을 비우고, 이 적자를 분식 처리하여 보고하려다가 민주당 도의원들에 의해 지적받고 사과까지 하지 않았던가?
이러한 상황에서도 새누리당이 경기도의 재정문제에 대한 제언에 대해 “비난정치”라는 억지대응을 하고 나선 것에 대해 도의회 민주당은 심각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도의회 새누리당이 의회의 본분을 지킬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2013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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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